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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쿵" 1만 2천 명 실직 위기에 '망연자실' 1만 2천 명에 달하는 홈플러스 직원들은 일자리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여기에 홈플러스에 입점한 소상공인들과 납품업체까지,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홍영재 기자입니다.
내 아이 옷이 발암 물질 범벅?…리콜 명령에도 버젓이 팔려 아이들 입는 옷이나 장난감에서 발암성 물질과 중금속이 검출됐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리콜 명령을 받은 이런 제품이 버젓이 팔리고 있다는 겁니다. SBS 2013.12.20 02:42
깊어져만 가는 철도파업 갈등…노조 간부 1명 첫 체포 철도 파업, 여전히 해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노조는 대규모 상경 집회를 벌였고, 정부는 노조본부 추가 압수수색 등으로 대응 수위를 높였습니다. SBS 2013.12.20 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