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직장인들 "저녁 사교보다는 잠자기 더 선호" 캐나다 직장인의 다수는 일과 후 저녁 시간에 외부의 사교 활동보다는 잠자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CBC방송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인 캐나다콘퍼런스보드의 직장인 수면실태 조사 결과 응답자의 67%가 퇴근 후 저녁 여가를 즐기기보다는 수면시간을 더 갖기를 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3.12.19 11:49
중국 '인육검색' 안돼…신상털기 제동 걸리나 중국이 '인터넷 인민재판'으로 불리는 '인육검색'에 대한 제동에 나섰다고 영국 BBC 방송이 중국 매체들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19 11:26
워싱턴포스트 서버도 뚫려…"中해커 추정" 미국 유력일간 워싱턴포스트 서버에 중국 해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침입이 발생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중국으로 추정되는 해커의 대규모 서버 침입으로 직원들의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가 해커들에게 노출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9 11:22
"부정맥 환자, 와파린 복용초기 뇌졸중 위험" 부정맥 환자가 혈전을 막기 위해 항응고제 와파린을 복용하면 초기에 일시적으로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킬 대학 의과대학의 로랑 아줄레 박사는 대표적인 형태의 부정맥인 심방세동 환자가 와파린 복용을 시작하면 30일 안에 뇌졸중 위험이 이를 복용하지 않는 환자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3.12.19 11:21
"中, 美 전역 사정권 둥펑-41 시험 발사" 동아시아 지역에서 최근 미국과 중국 간 패권경쟁이 표면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미국 전역을 사정권 안에 둘 수 있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타이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19 11:11
"美 양적완화 축소로 신흥경제국 시장혼란 우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테이퍼링, 즉 양적완화 축소로 신흥경제국의 시장 혼란이 우려된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테이퍼링 여파로 시장 금리가 오른다고 하더라도 미국 경제는 과거에 비해 충격을 견뎌낼 정도로 체질이 강화됐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12.19 11:10
"NSA 통화기록 수집, 법원 명령 받아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자문위원회는 국가안보국 NSA가 일반인의 전화기록을 수집하기 위해서는 법원의 명령을 얻도록 권고했습니다. 자문위윈회는 에드워드 스노든 전 중앙정보국 직원이 NSA의 광범위한 도청을 폭로한 이후 설립된 것입니다. SBS 2013.12.19 11:06
'비리의혹' 도쿄 도지사 오늘 사임발표 불법자금 수수의혹을 받아온 이노세 나오키 도쿄도 도지사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노세 지사는 일본 최대 의료법인인 도쿠슈카이 그룹측으로부터 지난해 도지사 선거 직전 5천만엔, 우리 돈 5억 원 가량을 받은 사건으로 도 운영에 혼란을 초래한 책임을 인정하고 사의를 표했습니다. SBS 2013.12.19 11:06
"비만 아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 높아" 비만 아이들은 체중이 정상인 아이들보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가 상당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MC-소피아 아동병원의 에리카 반덴아커 박사가 8-12세의 비만 아이 20명과 정상체중 아이 20명으로부터 두발을 채취해 코티솔 수치를 비교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3.12.19 10:57
美 한인복권업소, '앉아서 11억원' 벌었다 없던 일로 1등 로또를 판매한 업소 축하금으로 100만달러를 받는 것으로 알았던 한인 복권판매업소가 결국 축하금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지난 17일 미국에서는 로또 1등 당첨금 사상 두 번째로 많은 메가밀리언 로또 6억3천600만달러의 주인공 2명이 나왔습니다. SBS 2013.12.19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