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의 유방절제 고백, 암 지식 혼란 더 키웠다" 할리우드 톱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자신의 유방절제 사실을 고백한 것은 일반인들에겐 오히려 유방암에 대한 지식을 더 혼란스럽게 만드는 계기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합 2013.12.19 17:34
태국 반정부 시위대, 거리시위 재개 태국의 반정부 시위대가 잉락 친나왓 총리의 즉각 퇴진과 2월 총선 전 정치 개혁을 요구하며 거리시위를 재개했습니다. 반정부 시위대 수천 명은 방콕의 번화가인 수쿰빗 지역 아속 사거리에서 평화 행진을 벌였습니다. SBS 2013.12.19 17:29
"중앙아프리카서 무슬림 보복공격에 1천명 사망" 최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에서 발생한 유혈 사태 과정에서 반군 출신 무슬림이 기독교계 민병대의 공격에 대한 보복 살육에 나서 천 명가량이 희생됐다고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이 밝혔습니다. SBS 2013.12.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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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먼 방북…김정은과 공개 접촉 여부 주목 북한 김정은 제1비서와 '평생의 친구' 사이라고 주장하는 미국 프로농구 스타 출신의 데니스 로드먼이 오늘 다시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SBS 2013.12.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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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폭발물 거짓 신고' 한인 학생 체포 그제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거짓 이메일 신고가 접수돼 학생과 교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는데, 조사결과 한인 학생이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3.12.19 17:25
필리핀, 한국인 수배자 출국 방조 공무원 무더기 기소 한국인 사기사건 수배자의 불법 출국을 방조한 혐의를 받아오던 필리핀 이민국 등 직원 5명이 기소됐다고 필리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필리핀 검찰은 한국인 수배자 P씨의 불법 출국 방조사건에 연루된 이민국 직원 3명과 교통통신부 관계자 2명을 각각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9 17:15
인도, 반부패법 '8수 끝' 45년 만에 제정 인도에서 총리와 장관 등 고위 공무원과 정치인의 부패행위를 처벌하는 법이 여덟 차례의 시도 끝에 45년 만에 제정되게 됐습니다. 인도 언론에 따르면 반부패법안은 지난 17일 상원을 통과한 데 이어 18일 하원에서도 가결됐습니다. SBS 2013.12.19 16:46
영국군 총사령관 "영국군 국제적 영향력 상실 위기" 영국군 최고사령관인 니컬러스 휴튼 장군은 영국군이 국제무대에서 위용과 영향력을 잃을 위기라고 지적했습니다. 휴튼 장군은 영국군이 올해 초 시리아 사태에 어정쩡하게 개입한 것이나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한 것 등을 언급하며 정치권과 국민, 군 내부에 "위험을 꺼리는 비겁함"이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SBS 2013.12.19 16:45
美 뉴저지州, 크레디트 스위스증권 제소 미국 뉴저지주가 크레디트 스위스증권과 2개 계열사에 대해 100억 달러가 넘는 주택저당증권을 팔면서 투자자들을 오도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3.12.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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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380m 상공 아찔한 외줄타기…숨 막히는 도전! 현지시간으로 지난 16일 탁 트인 프랑스의 알프스산 상공에서 두 남자의 숨 막히는 도전이 펼쳐졌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해발 380m 상공에서 두 명의 남성이 맨몸으로 케이블카 사이를 건너갑니다. SBS 2013.12.19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