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30㎜ 차륜형대공포 내년 체계개발 착수 방위사업청은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제7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내년부터 30㎜ 차륜형대공포의 체계개발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9 15:34
박 대통령 "中企 세계시장 진출, 선택아닌 필수"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세계시장 진출이 우리 중소·중견기업들에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가 돼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에서 올 한해 해외순방 경제사절단을 수행한 중소·중견기업 대표 및 수출기업인 77명과 간담회를 한 자리에서 "지금도 수출기업과 내수기업 사이에 성과의 격차가 큰데 자유무역의 확대로 내수시장과 세계시장의 벽이 허물어지면 그 격차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3.12.19 15:24
로드먼 "김정은을 좋은 친구로 여기나?" 기자 질문에…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비서와 '평생의 친구' 사이라고 주장하는 미국프로농구 스타 출신의 데니스 로드먼 또다시 방북길에 올랐습니다. SBS 2013.12.19 15:21
한·중, 파주 '적군묘지' 안장 중국군 유해 송환 합의 국방부는 한국과 중국이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의 '적군묘지'에 안장된 중국군 유해 송환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적군묘지에는 6·25전쟁 때 숨진 중국군 유해 425구가 묻혀 있습니다. SBS 2013.12.19 15:05
박 대통령 "중소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선택 아닌 필수과제" 박근혜 대통령은 세계시장 진출이 중소ㆍ중견기업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가 되어 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글로벌 중소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수출기업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더 많은 중소ㆍ중견기업들이 수출전선에 나설 수 있게 만드는 게 경제부흥의 새로운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12.19 15:04
대선 1년…문재인-안철수, 야당 리더십 경쟁 2막 시동 지난해 대선 레이스에서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해 경쟁하고 협력했던 민주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대선 1년인 지금 차기를 향한 제2라운드 경쟁을 서두르고 있다. 연합 2013.12.19 14:53
北군부 인사들이 김정은 오른 쪽에 선 이유? 지난 17일 열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 추모 행사를 계기로 북한이 '진정한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의 시대'로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홍콩 언론이 분석했습니다. SBS 2013.12.19 14:19
공공기관 청렴도…경찰청·한수원·충남도 '꼴찌' 경찰청이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 이어 또다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653개 공공기관을 놓고 민원인과 공공기관 직원 등을 상대로 청렴도 설문조사를 한 결과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경찰청이 10점 만점에 6.86점을 받아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9 13:53
김무성 당사에 대자보…'안녕 못한 대선동지' 챙기기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 1주년 기념행사가 열린 여의도 당사에 '안녕들 하십니까'라는 제목의 대자보를 붙이고 당시 캠프에 함께 일했던 인사들에게 안부를 전했습니다. SBS 2013.12.19 13:52
류길재 "北, 민족 앞에 더 책임 있는 자세로 나와야" 류길재 통일부장관은 "북한이 민족 앞에 좀 더 책임 있는 자세로 나올 것을 요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류길재 장관은 통일연구원이 주최한 학술회의 오찬 연설을 통해, '북한이 낡은 사고와 구태의연함을 벗어던지고 서로에게 가졌던 편견과 독선을 거둬들일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9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