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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김정은 정권 취약성 드러내"…비핵화 필요성 강조 미국은 북한 장성택 처형 사건이 김정은 정권이 불안하고 취약한 걸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런 김정은 손에 핵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12.16 06:32
미·중 '북한문제' 협의…"중국, 대북정책 수정 가능성" 미국과 중국이 장성택 처형사건을 계기로 북한 정권 내부의 불안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 한반도 상황 관리와 대응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12.16 06:29
가정폭력 방치한 미 주정부에 1천770억원 배상평결 미국 뉴저지 주정부가 가정폭력에 안일하게 대처했다가 1억6천800만달러의 거액을 배상하게 됐다. 15일 지역 언론에 따르면 뉴저지주 에섹스 카운티 배심원단은 지난 13일 주정부가 피해자인 자디엘 벨레스케즈에게서 떼어놓을 의무를 준수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평결했다. 연합 2013.12.16 06:23
'장성택 처형'으로 미국내 '北 인권' 대응강화 흐름 북한 정권에 의한 '장성택 처형'이후 미국 내에서 북한 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미국 정부도 이번 사태를 국제사회의 인권과 인간존엄 등의 기본원칙에 위배되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인식하고 있어 향후 대북 인권정책의 변화 가능성이 주목된다. 연합 2013.12.16 06:04
미 LA '노숙자 길거리 급식 금지' 놓고 시끌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길거리 등 야외에서 노숙자에게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에 따르면 노숙자 돕기 시민 단체 회원 등 수백명은 로스앤젤레스 시청 앞과 할리우드 거리 등에서 전날부터 '노숙자 길거리 급식 금지 반대'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연합 2013.12.16 06:02
중남미인 '미국으로 망명' 신청 급증…올해 3만5천명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며 정원사로 일하는 20살 청년은 17살 때 온두라스에서 몰래 미국으로 건너왔다. 10살 때 조직폭력배가 집에 돌을 던졌고 12살 때는 얼굴에 피멍이 들도록 때렸다. 연합 2013.12.16 04:58
구글, 군용 로봇 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구글이 인간형 로봇을 개발하는 업체로 잘 알려진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했다고 미국 주요 언론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16 04:56
중국 창어3호-탐사차 서로 찍은 사진 지구로 전송 중국 달 탐사위성 창어 3호와 탐사차 '옥토끼호'가 달 표면에서 서로 찍은 사진을 지구로 전송했습니다. 마싱루이 중국 달탐사 프로젝트 총지휘는 창어 3호와 옥토끼가 어젯밤 사진들을 보내왔다면서 창어 3호 임무가 완벽한 성공을 거뒀다고 선언했습니다. SBS 2013.12.16 04:14
미 국무 "김정은 무자비…비핵화 중요성 더 커졌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 장성택 전 국방위 부위원장을 처형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 대해 난폭하고 무자비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ABC 방송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렇게 말하고 장성택 처형은 국제사회가 왜 북한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해 단합된 입장을 보여야 하는가를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12.16 03:54
북, '장성택 라인' 일단 잔류…숙청 숨고르기? 장성택 처형의 후폭풍으로 북한에서 대규모 숙청의 공포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 속에서도 장성택의 부인이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고모인 김경희가 건재함을 알렸다. 연합 2013.12.16 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