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자유 협력강화"…日·아세안 정상회담 성명 채택 일본과 아세안 가맹 10개국 정상들은 오늘 도쿄에서 특별 정상회담 전체회의를 가진 뒤 공해 상공의 비행 안전 협력을 명기한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SBS 2013.12.14 19:26
이집트 이상 한파와 폭우로 몸살…피해 속출 이집트에서 이전에 드물었던 한파와 폭우 등 이상 기후가 나타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4일 이집트 일간 이집션가제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비를 동반한 차가운 바람이 수도 카이로와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 항구도시 포트사이드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덮쳤다. 연합 2013.12.14 19:23
'골프 퀸' 박인비, WP '올해의 여성 15인'에 선정 '골프 여왕' 박인비가 미국 워싱턴포스트 선정 '2013년 두각을 나타낸 여성 15인'에 뽑혔다. 워싱턴포스트는 14일 인터넷판에서 올해 전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한 여성 15명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박인비를 7번째로 꼽았다. 연합 2013.12.14 19:22
제임스 본드 수명은 56세?…'음주습관' 때문에 소설과 영화를 통해 널리 알려진 가상의 영국 스파이 제임스 본드의 수명은 56세에 불과했을 것이라는 이색 연구결과가 나왔다. 본드는 자신이 가진 치명적인 매력과 초인적인 능력을 통해 갖은 위기상황을 극복했지만 정작 알콜중독에 가까운 음주 습관으로 인해 수명은 짧았을 것이란 분석이다. 연합 2013.12.14 17:42
만델라 투쟁동지 투투, 만델라 장례식 초대 못 받아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장례식에 데스먼드 투투 주교가 초대받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투투 주교의 딸이자 '데스먼드 앤드 리아 투투 재단' 대표인 음포 투투의 말을 인용해 투투 주교가 만델라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14 17:38
카르자이 "안보협정 서명 美 위협에 굴복 않을 것"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이 미국의 위협에 굴복해 안보협정에 서명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카르자이 대통령은 인도를 방문해 만모한 싱 총리와 회담한 뒤 인도 방송에 출연해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3.12.14 17:37
이탈리아, 정당 국고보조 폐지키로 이탈리아 정부가 정당에 대한 국고 지원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탈리아 엔리코 레타 총리는 올 연말까지 정당들에 대한 국고지원을 폐지하기로 내각에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4 17:13
만델라 시신 공개 사흘간 10만 명 조문 남아공 정부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수도 프리토리아에 있는 정부청사 유니언빌딩에서 진행된 만델라 시신 공개에 모두 10만 명이 조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4 17:10
방글라데시 야당 간부 사형 계기 유혈충돌…5명 사망 방글라데시 당국이 1971년 독립전쟁 당시 학살을 저지른 죄로 사형선고를 받은 한 야당 간부에 대해 사형을 집행한 것을 계기로 유혈 충돌이 발생해 5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3.12.14 15:28
아베 내각 지지율 40%대로 급락…지지통신 조사 일본 아베 신조 총리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40%대로 떨어졌습니다. 지지통신이 지난 6일에서 9일 사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 지지율은 47.1%에 머물렀습니다. SBS 2013.12.14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