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택, 北 거론 '5월 매국행위' 시점에 장기 잠적 북한당국이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매국행위' 시점으로 거론한 지난 5월 장성택이 약 한 달 동안 잠적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3.12.13 16:11
FT 선정 '올해의 인물' 중국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환경 파괴 문제에 몰두하기 위해 최고경영자 직을 내놓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이 영국 주요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즈가 꼽은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습니다. SBS 2013.12.13 16:09
中 화웨이 "美, 보안논란에 증거 내놔야"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가 자사 장비의 보안과 관련해 미국 측이 문제 제기를 한 것에 대해 공개적인 반격에 나섰습니다. 대만 연합보는 화웨이 측이 베이징에서 연 외신 기자단 송년행사에서 화웨이가 중국 정부를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하고 있다는 미국 측의 주장에 대해 미국이 증거를 내놔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13 15:51
호주 농가서 성적학대 시달려온 아동 12명 구조 호주 시골의 외딴 농가에서 오랜 기간 성적 학대에 시달려온 아동 12명이 뒤늦게 당국에 의해 구조된 사건이 발생해 호주 전역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SBS 2013.12.13 15:33
바이든, 시진핑에 "美, 일본방위 의무" 전달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지난 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중국 방공식별구역 설정과 관련해 미국은 일본을 방위할 의무가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13 15:29
중국인들, 장성택 처형에 "공포"…北 비난 일색 북한의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한 처형 소식이 13일 전해지자 중국 인터넷에서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중국 누리꾼들은 대체로 북한의 장성택 처형 방식이 독재적이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잔인함을 보여준 것이라며 공포감을 느낀다는 반응을 보였다. 연합 2013.12.13 15:25
필리핀 태풍 하이옌 사망자 수 6천명 넘어 필리핀 중부지역을 강타한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숨진 사망자 수가 6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필리핀 재해위기관리위원회는 오늘 현재 태풍 하이옌에 따른 희생자 수가 6천9명으로 늘어나고 실종자 수도 1천779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3 15:20
러시아 언론 "장성택 처형으로 군부 영향력 강화" 러시아 언론은 북한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처형 소식을 긴급뉴스로 다루며 앞으로 북한 정세의 추이에 주목했습니다. 북한에 지국을 둔 이타르타스통신은 장 부위원장이 장거리미사일 시험 발사와 개성공단 폐쇄 등에 반대하고 외국과의 대규모 협력과 외국 자본 유입 등을 주장한 인물이었다고 소개했습니다. SBS 2013.12.13 15:16
美전문가들 "전례없는 처형…스탈린·히틀러 연상" 미국 워싱턴에서 활동 중인 한반도 전문가들은 북한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형집행에 대해 한결같이 전례 없는 충격적인 사건이라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3.12.13 14:56
'美 옥수수 종자까지 슬쩍' 中 산업스파이 6명 덜미 중국인 6명이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종자용 옥수수를 빼내려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AP통신은 미국 연방검사가 지난 11일 기업비밀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모하이링을 체포하고 중국 종자회사 최고경영자와 이 회사의 직원 등을 기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13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