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신당' 호남서 위력 주목…열린당 데자뷰(?)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의 신당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가 신당 창당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호남에서 신당의 위력이 주목받고 있다. 연합 2013.12.10 11:13
박 대통령 "도넘는 과격발언은 정쟁을 위한 것" 박근혜 대통령이 민주당 의원들의 잇따른 대선불복 발언과 관련해 "도를 넘는 과격한 발언은 정쟁을 위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3.12.10 11:00
박지원 "서로 한발짝씩 물러나 냉정 찾아야" 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10일 같은 당 장하나·양승조 의원의 발언파문으로 연말 정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데 대해 "서로 한 발짝씩 물러나서 냉정을 찾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연합 2013.12.10 10:50
민주 "제명처리 운운은 공포정치 부활"…강력 반발 민주당은 10일 양승조 최고위원과 장하나 의원의 발언 파문과 관련, 청와대와 새누리당을 겨냥해 역공에 나섰다. 전날 청와대 이정현 홍보수석이 '언어 살인', '위해 선동조장', '무서운 테러' 등의 초강경 발언을 쏟아낸 데 이어 새누리당이 두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직 제명안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출키로 하는 등 과잉 대응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연합 2013.12.10 10:49
北 3대 걸친 숙청사…1인 권력 희생양들 북한이 '2인자' 장성택을 숙청하면서 밝힌 '죄목'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반당·반혁명 종파행위를 감행했다"라는 것입니다. SBS 2013.12.10 10:46
새누리 "저주 굿판 걷어치워라"…민주 '논란발언' 맹공 새누리당은 10일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의 박근혜 대통령 '선친 전철' 발언과 장하나 의원의 '대선 불복' 선언에 대해 맹비난을 가했다. 연합 2013.12.10 10:43
장하나 "제명가능성, 대통령 자진사퇴 확률보다 낮아" 민주당 장하나 의원은 10일 자신의 대선결과 불복선언을 두고 새누리당이 국회의원직 제명안을 제출하기로 한 것과 관련, "여당이 부정선거 의혹을 덮으려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연합 2013.12.10 10:41
조명철 "北 추가숙청 지속할 것…사람살 곳 못돼" 북한이탈주민 출신의 새누리당 조명철 의원은 10일 북한의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에 대한 숙청과 관련, 장성택 인맥에 대한 추가 숙청 작업이 "한동안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합 2013.12.10 10:34
김정남 운명, 장성택 숙청으로 '더욱 암울'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집권 이후 '국제 미아' 신세가 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의 미래가 장성택 숙청 여파로 더욱 어두워질 전망입니다. SBS 2013.12.10 10:33
문재인 측, 새누리 입장 표명 요구에 "입장 없다" 민주당 문재인 의원 측은 10일 양승조 최고위원의 '선친 전철 답습' 발언과 장하나 의원의 '대선불복 선언'과 관련, 문 의원도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새누리당의 요구에 "밝힐 입장이 없다"고 대응했다. 연합 2013.12.10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