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에 48억원' 美 슈퍼볼 광고 2달 전 '완판' 미국프로풋볼, NFL 챔피언결정전 슈퍼볼 TV 광고료가 기본 30초당 최고 4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47억7천만원을 기록했다고 CNN머니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05 12:44
中 난방 본격화에 스모그 '몸살' 중국에서 겨울철 난방이 본격화하면서 중국 전역이 스모그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중국 일간지 신경보는 중국 중앙기상대를 인용해 어제 저녁 6시까지 중국의 25개 성에서 스모그 현상이 발생했으며 오늘 오전에도 동부와 남부 대부분 지역에 스모그가 일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05 12:41
美바이든의 아시아 순방 삼킨 中 방공식별구역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선포가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의 아시아 순방 의제를 뒤덮고 있다. CADIZ 선포로 촉발된 안보 이슈가 이번 순방 기간 협상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 모든 이슈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3.12.05 12:31
동영상 기사
美, 방공구역 갈등 봉합?…"한·중·일 냉정 유지" 헤이글 미 국방장관이 방공식별구역 문제와 관련해 한·중·일 세 나라에 냉정과 책임을 촉구했습니다. 중국에 강경한 태도를 보이던 미국이 수위를 낮추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3.12.05 12:26
구글, 로봇 개발 착수…"아마존 무인기 택배 대항마" 구글이 최근 로봇기술 업체 7곳을 인수하고 관련 기술진을 확충하는 등 자체 로봇 생산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이런 사실을 구글 대변인에게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05 12:22
"북한 요덕수용소 규모 축소.. 다른 수용소는 확대" 고문 등 인권 유린으로 악명 높은 북한의 15호 관리소 즉, 요덕 정치범 수용소의 규모가 줄어들었다고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수용소의 규모는 늘어나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정책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3.12.05 12:16
중국군 관계자 "비행계획 통보 안 하면 처벌" 중국이 자국이 설정한 방공식별구역을 통과하는 외국 항공기들이 사전 비행계획 통보 절차를 따르지 않으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신호를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SBS 2013.12.05 11:57
"日, 중장기 에너지정책에 원전 명기" 일본 정부는 에너지 정책과 관련한 중장기 지침에 원자력 발전을 주요 전력공급원으로 명시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내년 초 확정할 새 에너지기본계획에 원자력 발전을 '중요 전력원'으로 규정하고, 전체 전력 공급량 중 일정 비율을 장기적으로 책임지게 할 방침입니다. SBS 2013.12.05 11:55
캐도 캐도 끝없는 美 감시망…수십억 건 위치정보 수집 미국 국가안보국, NSA가 매일 50억 건의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수집하고 있다는 의혹이 새롭게 제기됐습니다. 지난 6월 미국 중앙정보국, CIA의 전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처음으로 NSA의 개인정보 수집 의혹을 폭로한 이후 6개월 내내 미국 정보당국의 도감청 행태에 대한 폭로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SBS 2013.12.05 11:50
스타인버그 "중국의 꿈, 다른 나라의 악몽 안돼야" 제임스 스타인버그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설정 논란과 관련해 미국은 무력이나 위협 수단을 동원한 현상 변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12.05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