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친딸 2명 상습폭행 아버지 징역형 대구지법 제1형사부는 미성년자인 딸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3.11.24 09:45
음식문제로 어머니와 다툰 여중생 투신 23일 오후 8시35분께 부산의 한 아파트 21층 옥상에서 여중생 A양이 아파트 화단으로 뛰어내려 숨졌다. 투신 직전 어머니와 다투고 화가 난 A양이 옥상으로 올라가자 이를 수상히 여긴 남동생이 뒤따라 갔다가 현장을 목격했다. 연합 2013.11.24 09:21
목격자 없는 방화치사범 어떻게 잡아냈을까 <지난 2011년 10월 어느날, A씨는 불륜관계에 있던 B씨와 다른 여자 문제로 밤새 다퉜다. 흥분한 A씨는 "같이 죽자"며 B씨에게 휘발유를 끼얹고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연합 2013.11.24 09:18
'김대중 전 대통령 명예훼손' 지만원 씨 집행유예 확정 대법원 1부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트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보수논객 지만원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3.11.24 09:17
영업정지 비웃는 '풀살롱'…업주 바꿔 또 성매매 서울 강남 일대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며, 성매매까지 알선해온 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 강남 일대 유흥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성매매를 알선한 업소와 숙박업소 등 8곳을 적발하고 유흥주점 업주 43살 임 모 씨 등 2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11.24 09:16
필로폰 대량유통 '김해 마약왕' 등 6명 구속기소 수도권과 부산·경남 일대에 필로폰을 대량 유통한 일당과 상습투약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일명 '김해 마약왕' 오모 씨 등 필로폰 판매상 5명과 상습투약자 이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도망간 소매상 2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SBS 2013.11.24 09:15
내연녀 남편 살해 50대 징역 13년 선고 부산지법 형사합의7부는 내연녀의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씨에 대해 징역 13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3.11.24 07:47
'임금 밀렸다' 식당 사장에게 흉기 휘둘러 23일 오후 9시 13분께 경기도 수원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 이모씨가 업주 A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A씨가 크게 다쳤다.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응급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경찰은 밝혔다. 연합 2013.11.24 07:47
10세 미만 아동 성추행범 항소심 잇단 중형 선고 10세 미만의 여아를 성추행한 70대 노인과 40대 남성에게 항소심 법원도 선처 없이 각각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는 6살 난 여자 아이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전모씨가 '형량이 무겁다'며 낸 항소를 기각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3.11.24 07:46
'쇠갈퀴로 학살'…관동대지진 일제만행 참혹성 드러나 '쇠갈쿠리로 개잡듯이 학살', '죽창으로 복부를 찔렀음', '곡갱이로 학살' 등 일본의 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의 참혹성이 '일본 진재시 피살자 명부'를 통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연합 2013.11.24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