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83%, 정규직 시간제 교사 도입 반대" 교원 10명 중 8명은 시간선택제 교사 채용에 부정적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전국 유치원과 초·증·고 교원 4천 15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82.7%가 '정규직 시간제 교사 제도 도입에 반대한다'는 답변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4 11:17
[취재파일] 적(敵)은 중국에 없다… 피싱의 도시 서울 절박함을 노리는 미끼들 41살 태 모 씨는 사장님입니다. 서울 용산구에 직원 7명을 둔 어엿한 콜센터 대표였죠. 사업의 기초는 문자메시지 발송이었습니다. SBS 2013.11.24 10:39
옹벽 공사장서 근로자 흙더미 묻혔다 구조 오늘 오전 8시 40분쯤 강원 횡성군 공근면 초원리 공근농공단지 IT밸리에서 옹벽 공사 도중 흙더미가 흘러내려 작업을 하던 현장근로자 70살 박… SBS 2013.11.24 10:29
상법에 '육해공 화물운송 분쟁' 통합규정 마련 육상·해상·항공 수단을 연계해 화물을 '복합운송'할 때 생기는 법률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규정이 상법에 마련됩니다. 법무부는 내일 '복합운송법제 정비 및 항공운송인의 책임한도액 인상'을 위한 상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4 10:22
간첩으로 몰려 숨진 전 검찰국장 유족 11억 배상받아 군사독재 시절 간첩으로 몰려 조사를 받다가 숨진 전 법무부 검찰국장 위청룡씨의 유족이 국가로부터 11억여원을 배상받게 됐습니다. 위씨는 평양 출신으로 한국전쟁 직전 월남해 전쟁통에 검사로 임용됐고 5·16 쿠데타 직후인 1961년 7월 법무부 검찰국장에 임명됐습니다. SBS 2013.11.24 10:18
법원 "학부모 폭언 시달린 교사 자살, 공무재해 아냐" 매일 저녁 전화로 폭언을 퍼붓는 학부모에게 시달려 우울증에 걸린 초등학교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데 대해 법원이 공무상 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3.11.24 10:17
20대 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아버지 중태 20대 아들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아버지가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7시 50분쯤 전북 전주시 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24살 B씨가 아버지에게 수차례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SBS 2013.11.24 10:08
당 위상 강화나선 北, 이번엔 노동당 찬양가 띄우기 당 중심의 국정 운영 기조를 강화해온 북한 김정은 체제가 최근 노동당을 찬양하는 새 노래를 만들어 대대적인 선전에 나섰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19일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라는 노래의 가사와 악보를 게재한 후 북한 매체는 연일 고위간부를 앞세운 각계 반응을 쏟아내며 '신곡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연합 2013.11.24 10:08
인도 돌진한 음주차량에 치여 30대 남성 숨져 오늘 새벽 1시10분쯤 전북 전주시 중화산동 한 음식점 앞 도로에서 길을 가던 35살 정모씨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SBS 2013.11.24 09:59
태안서 승용차가 전신주 들이받아 5명 사상 어젯밤 11시 50분쯤 충남 태안 몽산포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가 전신주를 충돌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19살… SBS 2013.11.24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