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결국 이집트의 'MB'에 등 돌린 미국 최근 몇 년 동안 이집트 언론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영어약자가 MB입니다. 한국분들은 이명박 전 대통령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지만 이집트에선 지난 여름 쿠데타로 축출된 무르시 대통령의 정치적 배경인 이슬람 정치세력 무슬림형제단를 지칭하는 약어입니다. SBS 2013.11.22 10:21
"북한 억류 미국 관광객, 개성공단 등 통상 관광지 여행" 지난달 26일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관광객 메릴 뉴먼이 개성공단과 원산 같은 일반적인 관광지를 여행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뉴먼이 함께 북한을 찾은 친구인 밥 함들라와 개성과 원산 외에 남포 등 다른 도시도 둘러봤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2 10:10
미국 배심원들 "회계 관련 애플측 전문가 증언에 설득력"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 침해 소송 재판에서 삼성 측이 2억 9천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을 내린 배심원들이 "편견이나 변호인들의 주장에 휘둘리지 않고 제시된 증거에 입각해 공정하게 판단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11.22 10:02
미국 미네소타서 어린이 5명 태운 차 연못 곤두박질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1∼7세 어린이 5명을 태운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3m 깊이의 연못으로 곤두박질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어린이 5명은 차 안에 갇힌 채 차디찬 물속에 약 30분간 빠져 있다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모두 중태다. 연합 2013.11.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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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 함께 산 부부 비결…"아내 말을 잘 듣자" 미국에서 무려 81년을 함께 산 노부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부부의 나이를 합치면 딱 200살 입니다. 머리가 하얗게 샌 노부부가 손을 꼭 잡고 있습니다. SBS 2013.11.2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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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도심 야생 칠면조의 습격?…도로 활보 미국 뉴욕의 시민들이 야생 칠면조들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칠면조들이 길 위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올라가는가 하면요, 주민 집 앞마당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SBS 2013.11.22 09:09
싱가포르 뎅기열 기승…환자 2만 명 돌파, 역대 최다 싱가포르에서 뎅기열이 기승을 부리면서 올해 발생한 환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싱가포르 국립환경청은 싱가포르에서 이번 주 들어 167명의 뎅기열 감염 환자가 추가 발생하면서 올해 모두 2만 115명의 환자가 발생해 역대 최다였던 2005년의 1만 4209명을 갱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11.2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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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떠내려가는 차량 꺼내려다 군인 참변 볼리비아에서 폭우때문에 강물이 갑자기 불어났습니다. 떠내려가는 차를 잡기 위해 군인 한 명이 달려들었습니다. 거센 물길 속에서도 군인은 차분하게 차를 옆으로 밀어 옮겨가게 했는데요. SBS 2013.11.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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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강가에서 불에 탄 6억 파운드 발견 한 남성이 무언가가 가득 들어있는 비닐팩을 들고서 사무실로 들어옵니다. 안에 든 것은 쓰레기처럼 보였지만 현금 다발 이었습니다. 영국 돈 6만 파운드, 우리돈으로는 1억이 넘습니다. SBS 2013.11.22 08:54
美 대학 "학기중에 시험 자주 보면 학업성취도 오른다" 학기 중에 시험을 자주 보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수업중에 노트북 등 컴퓨터 기기의 사용을 허용하면 학습효과가 더 높아졌다. 연합 2013.11.22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