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시민들이 야생 칠면조들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칠면조들이 길 위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올라가는가 하면요, 주민 집 앞마당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여긴 나무 한가득이 다 야생 칠면조네요.
뉴욕시의 하나의 자치구인 스탠튼 아일랜드에 이렇게 야생 칠면조가 시도때도없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교통방해하는 건 물론이고요.
밤낮없이 울어대고 거기에 배설물까지, 주민들은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는데요.
하지만 관광객들은 흥미로운 광경이라면서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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