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하이옌으로 필리핀 벼 재배지 3분의 1 파괴"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으로 필리핀 내 벼 재배 지역의 약 3분의 1이 완전히 파괴됐습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는 성명을 내고 하이옌이 필리핀을 덮친 시기가 주요 곡물 수확 작업이 한창이던 때라며 파종 시기가 끝나기 전에 농부들이 하루빨리 새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 SBS 2013.11.20 10:59
필리핀 태풍때 탈출한 죄수 103명 행방 '오리무중'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강타할 당시를 틈타 감옥을 탈출한 죄수 100여 명의 행방이 여전히 오리무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필리핀의 ABS-CBN방송은 교정 당국을 인용해 태풍으로 타클로반 지역에 침수사태가 발생하는 와중에 탈출한 117명 가운데 일부 자진 입소자를 제외한 103명이 여전히 행방불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0 10:47
애플, 공판 막판 '애국심 호소'…삼성 이의제기 현지 시각으로 19일 '애플 대 삼성전자' 특허침해 손해배상 공판의 최후진술이 진행되면서 양측 변호인들이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3.11.20 10:46
대만 렌즈업체 라간, 삼성전자 미 법원에 고소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 전문 생산업체인 대만 라간정밀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라간정밀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방지방법원에 이 같은 소장을 접수했다고 대만 공상시보가 20일 전했다. 연합 2013.11.20 10:44
[취재파일] '죽음의 도시' 필리핀 타클로반을 가다 ① 2013년 11월 11일 -출장 1일차. 서울은 초겨울 쌀쌀한 날씨. 필리핀 세부는 맑음. ‘서울에서 필리핀으로’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SBS 2013.11.20 10:39
일본, 사용후 핵연료 지상보관 추진 일본이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사용 후 핵연료를 포함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지하에 묻어두는 '영구 처분' 대신 지상에 중간 저… SBS 2013.11.20 09:42
호주 직장 내 남녀간 임금불평등 여전 호주 직장 내에서 남녀간 임금불평등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20일 보도했다. 신문은 호주정부협의회 조사보고서를 인용, 직장 내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임금을 평균 17.5% 적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연합 2013.11.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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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화장실 모양 케이크'로 이색 기념식 어제는 유엔이 지정한 세계 화장실의 날이었는데요. 인도에서 이날을 어떻게 기념했을까요. 사람들이 손을 모아 케이크를 자르자 카메라 플래시가 터져 나왔습니다. SBS 2013.11.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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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요타가 만든 '강철 소나무'…희망의 상징 일본에서 '강철 소나무'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솔잎부터 솔방울까지 모두 금속으로 만들어진 특별한 소나무 지금 보시고 계신데요. 2년 전에 일본 대지진 당시에 이와테현 한 해안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소나무를 기리기 위해서 강철로 만들었습니다. SBS 2013.11.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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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대사, 호화 마차 타고 일왕 접견…초특급 대우 귀족의 행렬을 떠올리게 하는 호화로운 마차가 아스팔트 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 일본에서 벌어진 행렬인데요. 마차에서 내리는 인물은 며칠 전에 새로 부임한 캐롤라인 케네디 주일 미국 대사입니다. SBS 2013.11.20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