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록히드마틴, 국방예산 감소에 4천명 감원 미국의 방위산업체인 록히드마틴이 연방정부의 국방비 지출 감축에 따라 인력 등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록히드마틴은 앞으로 직원 4천 명을 감원하고, 미국내 일부 생산시설을 통폐합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5 04:49
데이비스 19일 방중…우다웨이와 '방북결과' 협의 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글린 데이비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다음 주 한중일 3개국 순방에 나섭니다. 데이비스 대표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베이징, 서울, 도쿄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3.11.15 04:49
"올해 수단 다르푸르서 난민 46만명 발생"유엔 수단 다르푸르 지역에서 올해 들어 부족 분쟁, 정부군과 반군 간 전투 때문에 최소 46만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고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OCH… SBS 2013.11.15 04:46
프랑스 주5일 수업 반대 거세져…초등교사 23% 파업 프랑스에서 지난 9월 신학기부터 도입된 초등학교 주5일 수업제도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다. 14일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는 초등학교 교사 중 41.3%가 주5일제 수업제도 폐지를 요구하면서 수업을 거부했다. 연합 2013.11.15 03:43
미 월가 '이직 한파'…고위직 근속기간 늘어 보수 등에 따라 이직이 잦았던 미국 월스트리트 고위직들의 근속 기간이 늘어나고 있다. 14일에 따르면 대형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의 부사장 이상 고위직의 근속 기간은 9년 이상에 달했다. 연합 2013.11.15 02:39
옐런 "경기회복 추진 연준 의무"…'QE유지' 강력 시사 옐런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지명자가 어제 강력한 경기회복을 추진하는 것이 연준의 의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특히 현행 경기부양책을 당장 중단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밝혀 제3차 양적완화의 출구전략을 내년으로 늦출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SBS 2013.11.15 02:38
미 여아 학대치사 후폭풍…'수수방관' 공무원들 해고 아 학대치사 사건에 분노한 미국의 민심이 공직사회를 강타했다. 조지아 주정부는 계모의 학대와 친부의 방관 속에 굶어죽은 뒤 시신이 불태워진 에머니 모스 양 사건과 관련, 직무태만의 책임을 물어 가족아동복지부 소속 감독관 2명을 파면했다고 14일이 보도했다. 연합 2013.11.15 02:37
"케리, 케네디 주일대사에 '한일관계 개선'역할 당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부임하는 케네디 주일대사에게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케리 장관은 지난 12일 저녁 워싱턴DC 일본대사관저에서 열린 케네디 대사 부임 축하연에 참석해 "케네디 대사가 중요한 시기에 양국관계를 대표하기 위해 가게 된 것이 기쁘다"며 미국의 아시아 재균형 정책, 전지구적 시장과 경쟁, 대북정책, 한·일관계 개선, 남중국해 영토분쟁 등을 순차적으로 언급했습니다. SBS 2013.11.15 02:36
아일랜드, 구제금융 졸업선언…"보호조치 없이 추진" 아일랜드 정부가 구제금융 졸업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BBC 등 영국 언론들은 다 케니 아일랜드 총리가 긴급 각료회의를 열고, 다음달 15일에 국제통화기금, IMF와 유럽연합의 구제금융 관리체제 졸업 방침을 확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5 02:34
카메룬서 프랑스인 천주교 신부 1명 피랍 서부 아프리카 카메룬에서 프랑스인 천주교 신부 1명이 무장괴한에 납치됐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성명에서 나이지리아 국경에서 약 30㎞ 떨어진 카메룬 코자에서 반덴부시 신부가 납치됐다며 피랍 경위와 누구 소행인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15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