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계 경제 전망 밝다" 내년 세계경제는 미국과 유럽의 상대적 호조 속에 올해보다 성장 전망이 밝다고 경제협력기구와 미국의 비영리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 보드가 예상했습니다. SBS 2013.11.13 10:22
MS, 직원 상대평가제 폐지…팀워크·협업 강화 목적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랫동안 유지해온 직원 상대평가 시스템을 폐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해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조치는 최근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기기와 서비스 분야를 대폭 강화하는 쪽으로 사내 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SBS 2013.11.13 10:20
후쿠시마 20세 이하 갑상선암 10만명당 12명 2011년 대지진으로 원전 사고가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26명으로 늘었다고 후쿠시마현이 밝혔습니다. SBS 2013.11.13 10:19
일본, 교과서에 '위안부문제 법적 종결됐다' 기술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법적으로 종결됐다'는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주장이 일본 교과서에 의무적으로 실릴 전망입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이르면 내년 중 개정할 교과서 검정 기준에 역사와 영토 문제와 관련해 정부의 통일된 견해나 확정 판결이 있는 경우 그에 기반한 기술을 채택하라는 내용을 새로 넣기로 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3 09:55
필리핀 대통령 "태풍 사망자 2천여명…1만명은 과장" 태풍 하이옌으로 필리핀에서 1만명 넘게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린 대통령은 사망자 수가 2천여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13 09:53
미국의 진짜 '인종 도가니'는 한인 최다지역 LA 미국에서 한인이 가장 많은 로스앤젤레스가 인종이 가장 다양한 곳으로 확인됐다. 12일 로스앤젤레스의 간판 사립 명문대 USC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 거주하는 순수 백인은 27%에 불과했고 라티노, 아시안, 흑인, 미국 원주민 등 이른바 '소수계'가 3분의2를 넘었다. 연합 2013.11.13 09:36
[한수진의 SBS 전망대] 통곡의 타클로반…또다른 피해지역 '올목' 상황은 ▷ 한수진/사회자: 초강력 태풍 하이옌이 휩쓸고 간 필리핀에 국가 재난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피해지역인 타클로반 시는요. 인구 20만의 도시로, 거대한 폐허로 변했다고 하고요. SBS 2013.11.13 09:34
이스라엘, 정착촌 추가 건설 반발에 계획 중단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지구 유대인 정착촌에 주택 수천호를 추가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가 국제사회의 반발이 커지자 바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성명을 내고 주택장관에게 서안지구 주택 추가 건설 계획을 재검토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13 09:29
국제유가, 美 세계 최대 원유생산국 전망에 하락세 12일 국제유가는 미국이 조만간 세계 최대 원유생산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2.10달러 내린 배럴당 93.04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BS 2013.11.13 08:59
'9·11 테러'로 붕괴된 건물, 초고층 높이로 공인 `9·11 테러'로 붕괴됐다 다시 세워지는 미국 뉴욕 맨해튼의 `원월드트레이드센터'가 미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공인됐습니다. 초고층건물의 높이 논란을 중재하는 권위있는 단체 `고층빌딩도시환경위원회' "원월드트레이드센터의 첨탑을 건물 높이에 포함시켜야 한다"면서 이 건물을 미국내 가장 높은 건물로 인증했습니다. SBS 2013.11.13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