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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연락두절 한국인 23명…국제 지원 본격화 초강력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휩쓸고 지나간지 오늘로 닷새째입니다. 한국인 23명이 실종된 가운데, 세계 곳곳에서 필리핀을 도우려는 원조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3.11.13 13:08
한국계 리아 서, 미국 국립공원·야생동물 업무 총괄 미국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고위직으로 활동하는 한국계 여성 리아 서가 미국의 국립공원, 야생동물 보호 정책 등을 총괄하게 됐다. 12일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리아 서 내무부 정책·관리·예산 담당 차관보를 어류·야생생물·공원 담당 차관보로 공식 지명하고 인준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연합 2013.11.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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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프가니스탄, 삼엄한 마약 소각 현장 군인들이 삼엄한 경비 속에 흰 천 위로 기름을 붓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마약을 소각하는 현장인데요. 수도 카불에서 압수한 마약 20t이 순식간에 잿더미가 됩니다. SBS 2013.11.13 12:03
'센카쿠 염두에 뒀나'…일본, 중국판 NSC 주목 중국이 공산당 제18기 3중전회에서 '중국판 NSC'로 불리는 '국가안전위원회'를 신설키로 결정한데 대해 중국과 센카쿠 열도 문제로 갈등중인 일본은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연합 2013.11.13 11:51
"日 교과서에 '위안부 문제 해결됐다' 기술될 듯" 일본 정부가 내년부터 자신들의 일방적 주장을 담은 교과서만 통과할 수 있도록 교과서 검정 기준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위안부 문제가 법적으로 해결됐다고 기술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3.11.13 11:50
필리핀 태풍 하이옌 인명피해 규모 '논란' 최근 '슈퍼 태풍' 하이옌이 강타한 필리핀 중부지역의 인명피해 규모를 둘러싸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레이테 섬 피해현장을 둘러본 유엔 관계자들과 목격자들은 타클로반에서 1만여명, 인근 사마르 지역에서 2천300여명이 사망·실종된 것으로 추산한 반면,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은 최대 2천500명에 그칠 것으로 추정했다. 연합 2013.11.13 11:20
마카오, 내년 주민 1인당 120만원 현금보너스 지급 카지노로 막대한 세금을 거둬들이는 마카오가 당국이 내년에도 주민 1인당 약 120만원씩의 현금을 나눠주기로 했다. 13일 마카오일보 등에 따르면 페르난도 추이 마카오 행정장관은 전날 입법회에서 한 정책연설에서 내년 영주권을 가진 모든 주민에게 1인당 9천 파타카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3.11.13 11:17
필리핀 구호 손길, 피해지역 못 가 '발동동' 초강력 태풍 하이옌이 휩쓸고 간 필리핀을 돕기 위해 국제사회의 원조 물자와 인력이 잇따라 도착하고 있지만 최대 피해지역인 타클로반에는 도움의 손길이 닿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3.11.13 11:13
"유로존 디플레 우려 역외지역으로 확산" 유럽의 디플레이션 우려가 유로 역외 지역으로도 본격적으로 번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유럽중앙은행은 유로 지역의 인플레이션이 지난 9월 연율 기준 1.1%에서 지난달 0.7%로 더 완화됐다고 밝히고 지난주 전격적으로 금리를 0.25%로 내렸습니다. SBS 2013.11.13 10:53
중국군, 잇단 해상 군사훈련…'무력 시위' 중국군이 잇따라 해상 군사훈련에 나섭니다. 중국 해방군은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동중국해에서 실탄 사격 훈련을 벌일 예정이라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13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