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하이옌 진입에 중국 남부 '긴장' 필리핀을 강타한 제30호 태풍 하이옌이 중국 본토로 접근하면서 긴장감이 돌고 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하이옌이 11일 오전 중 베트남과 중국 경계지역에서 광시성으로 진입하면서 폭우를 동반할 것이라며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연합 2013.11.11 10:11
태풍 '하이옌' 베트남 북동부 상륙…피해 우려 초강력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 중부지역을 강타한 데 이어 오늘 베트남 북동부 지역에 상륙했습니다. 베트남 당국은 태풍 하이옌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아침 6시 수도 하노이에서 약 120㎞ 떨어진 꽝닌 성에 상륙했다며 지역 주민들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SBS 2013.11.11 09:16
[한수진의 SBS 전망대] 슈퍼태풍 강타한 필리핀 현지 상황은 최악의 태풍이라는 ‘하이옌’이 덮친 필리핀 중부지역 타클로반에서 사망자가 1만명 선을 넘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3.11.11 09:11
美 LA, 인종차별 당한 전 경찰관에 150만 달러 지급 미국 흑인 경찰관이 동료 경찰관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며 제기한 소송 끝에 150만 달러의 위자료를 받게 됐다. 10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는 최근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소속 경찰관 얼 라이트에게 15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연합 2013.11.11 08:55
"이란 산업부 차관, 어젯밤 테헤란서 피살" 이란 산업부 차관이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수도 테헤란에서 총격을 받고 살해됐다고 국영 뉴스통신 IRNA가 보도했습니다. 사프다르 라흐마트 아바디 이란 산업부 차관은 테헤란 동부 지역에서 차를 몰고 가다 머리와 가슴에 한 차례씩 총을 맞고 숨졌습니다. SBS 2013.11.11 08:34
"일본인 60%, 고이즈미의 원전반대론 지지" 원전 문제에 관한 한 일본인들은 아베 신조 현 총리보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를 더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사히신문 인터넷판이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성인남녀 3천 4백 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고이즈미 전 총리의 '원전 제로' 주장에 대해 60%가 '지지한다'고 답해, '지지하지 않는다'로 응답한 25%를 훨씬 웃돌았습니다. SBS 2013.11.1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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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일본, 두 도시 운명 가른 '거버넌스' 행복한 일자리를 위한 사회적 대화를 모색하는 SBS 기획 보도입니다. 먼저 거버넌스 특히 사회적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두 도시 이야기 비교해보겠습니다. SBS 2013.11.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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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생일 파티에서 총기 난사…2명 사망 10대들이 생일잔치를 하고 있던 미국의 한 가정집에 괴한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2명이 숨지고 20명 넘게 다쳤습니다. 워싱턴 신동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3.11.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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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멋을 낸 해골…볼리비아 '해골의 날' 사람들이 한껏 멋을 낸 해골을 들고 모였습니다. 보기엔 섬뜩해 보이지만, 남미에 있는 볼리비아의 오랜 전통입니다. 해마다 11월 8일이 되면 '해골의 날' 축제를 여는데, 사람들은 꽃과 천, 모자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해골을 들고 행사에 참여합니다. SBS 2013.11.1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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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로 놀이공원 입장객 대피 지난 주말, 호주에서는 유명 놀이공원을 찾은 입장객들이 산불을 피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모처럼 쉬는 주말, 놀이공원을 찾았던 사람들이 황급히 밖으로 빠져나옵니다. SBS 2013.11.11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