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라고 무시하냐' 흉기 휘두른 70대 징역 4년 경차를 몰고 다니는 것을 무시하는 말을 듣자 흉기를 휘두른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정 모씨에 대해 국민참여 형사재판을 통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3.11.03 10:40
서울교육청, 2014학년도 일반고 진학설명회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2일까지 모두 24차례에 걸쳐 '후기고 입학을 위한 지역별 진학설명회'를 엽니다. 서울교육청은 설명회에서 자율형 공립고 19개교를 포함해 시내 200개 일반고에 들어가는 8만명의 학생들에게 고교 선택제 관련 정보와 학교별 교육활동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03 10:15
한양도성, 전면공사 대신 '흔적표시'로 복원 서울시가 도로 등으로 사라진 한양도성 구간을 물리적인 전면공사보다는 흔적을 표시하는 방법으로 복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기술로 무리하게 성벽을 세우기보다는 남은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 때 진정성이 인정될 방법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3.11.03 10:14
술 취해 열차 위로 올라갔다 감전사 오늘 새벽 3시 10분쯤 충남 천안역 승강장에서 21살 김 모 씨가 열차 위로 올라갔다가 2만 5천 볼트 고압전선에 감전돼 숨졌습니다. 사고를 목격한 45살 기관사 이 모 씨는 열차 뒤쪽에서 펑하는 불꽃이 일어 가 보니 김 씨가 감전돼 쓰러져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1.03 10:10
선산에 별 탈 없나요?…멧돼지 습격에 '골머리' 전북 전주시청에 근무하는 이 모 계장은 최근 시골에 사는 누나로부터 다급한 전화를 받았다. '큰일 났어. 멧돼지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큰 오빠의 묘지들을 완전히 파헤쳐버렸어. 연합 2013.11.03 08:59
배우자에 근거없는 의혹제기…법원 "위자료 지급" 부인에게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혼을 청구한 남편이 오히려 위자료를 지급하게 됐다. 남편은 결혼 전 사생아를 낳았다는 등 부인을 비난했으나 법원은 그의 말에 증거가 부족하다고 보고 혼인 파탄의 책임을 남편에게 돌렸다. 연합 2013.11.0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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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졸음운전…신호등 들이받고 차량 전복 밤 사이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신호등을 들이받은 차량이 전복되는가 하면, 견인차량이 승용차를 들이받기도 했습니다. 사건·사고 강청완 기자입니다. SBS 2013.11.03 06:10
울산서 달리던 차량서 화재…엔진 과열 추정 어제 오후 5시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근처 국도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급히 차를 갓길에 세우고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 SBS 2013.11.03 01:43
영천서 모텔 투숙객 방화…인명피해 없어 어제 오후 4시 반쯤 경북 영천시 창구동의 한 모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객실 1개와 내… SBS 2013.11.03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