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천서 모텔 투숙객 방화…인명피해 없어

영천서 모텔 투숙객 방화…인명피해 없어
어제(2일) 오후 4시 반쯤 경북 영천시 창구동의 한 모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객실 1개와 내부집기 등을 태우고 모텔 벽면이 연기에 그을리는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 방에 머무르던 투숙객이 숙박비 문제로 모텔 주인과 다툰 뒤 객실에서 휴지에 불을 붙였다면서 이 투숙객을 방화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