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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종 미호종개 첫 방류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미호종개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방류됐습니다. 충북의 대표 어종이면서도 이제는 자취를 감춘 미호종개 복원의 첫 신호탄입니다. SBS 2013.11.01 17:36
인천서 횡단보도 건너던 40대 트럭에 치여 숨져 1일 오전 6시 26분께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아파트 앞 편도 4차로에서 A씨가 몰던 11t 트럭이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를 치었다. 연합 2013.11.01 16:29
"꿈을 꿨는데 차에 시체가 있을거다"…황당한 112 신고 연 1천만건을 훨씬 넘는 경찰 112 신고 가운데는 경찰관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황당한 내용이 많습니다. 경찰청은 '112 범죄신고의 날'인 2일을 앞두고 서울·경북지방경찰청이 꼽은 '황당 112 신고'를 오늘 공개했습니다. SBS 2013.11.01 16:10
"급식 납품업체가 수입한 일본수산물서 방사능 검출" 일부 학교급식 식자재업체가 수입해 유통한 일본산 수산물에서도 방사능이 기준치 이내지만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언주 의원과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윤덕 의원은 방사능이 검출됐지만 미량이어서 국내 유통된 일본산 수산물을 수입한 52개 업체 중 2곳은 학교급식 식자재 납품업체로 확인됐다고 1일 주장했다. 연합 2013.11.01 15:32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전직 간부, 대마흡연 혐의 구속 서울 노원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워온 혐의로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전 간부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011년 12월 평소 알고 지낸 임모씨로부터 대마초 180g를 구입, 올해 9월까지 서울 은평구 자택에서 약 50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11.01 15:30
이혼 요구 아내 살해하려한 40대 집유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1일 이혼을 요구한 중국동포 아내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2000년 조선족 아내와 결혼했지만, 1년여 만에 뇌출혈로 쓰러져 장애 1급 판정을 받고 직업조차 갖지 못해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가정 불화를 겪게 됐다. 연합 2013.11.01 15:28
'낙지살인 사건' 무죄 피고인 결국 구속될 처지에… 이른바 '낙지 살인사건'으로 기소됐다가 대법원에서 살인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은 30대 남성이 다시 구속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SBS 2013.11.01 15:25
매형에 사건 알선 '브로커 검사' 집행유예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1일 자신이 수사한 사건을 변호사인 매형에게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검사 박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3.11.01 14:59
'낙지살인 사건' 무죄 피고인 사기 혐의로 또 영장 이른바' 낙지살인사건'으로 기소됐으나 살인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은 30대 남성이 다시 구속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전 여자친구 자매를 속여 1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3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11.01 14:52
경찰관 성접대후 4천만원 갈취한 사채업자 구속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성접대 등 향응을 제공하다 사이가 틀어지자 상대 경찰관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사채업자 44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3.11.01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