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침몰 화물선의 실종자 시신 1구 발견 포항 앞바다의 화물선 침몰로 실종된 중국인 선원 1명이 보름여만에 사체로 발견됐다. 포항해경은 지난 24일 포항시 동해면 도구해수욕장 해안가에서 발견된 변사체에 대한 신원 확인결과 침몰한 화물선에 타고있던 중국인 선원 왕깡씨로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연합 2013.10.31 16:57
병원협회 "손실 메워줘야 선택진료 폐지 가능" 현행 선택진료제도에 대한 정부의 폐지 또는 축소 방침이 알려지자 병원들이 일제히 "구체적 손실 보전 대책없이 일방적 희생만 강요한다"면서 '절대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3.10.31 16:56
수백억 원대 주식사기 의혹 영광 전기차업체 대표 구속 수백억원대 주식 사기 의혹을 낳고 있는 전남 영광 전기자동차 생산업체 대표가 두 번의 영장 신청 끝에 구속됐다. 광주지법 영장 전담 전우진 부장판사는 31일 생산 기술을 부풀려 비상장 주식을 대량으로 판 혐의로 전기차 생산업체 A사 대표 B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연합 2013.10.31 16:37
연말부터 식품 유통기한 전면에 크게 표시해야 올해 말부터 컵라면이나 우유, 참치캔 등 식품의 유통기한이 전면에 크게 표시됩니다. 또 정부입찰 계약서에 갑과 을 문구가 사라지며 공원에 설치된 CCTV가 고도화되고, 비상벨 설치가 확대됩니다. SBS 2013.10.31 16:37
대부업하며 이자 챙긴 40대 공무원 집행유예 인천지방법원은 지인과 짜고 불법 대부업을 하며 이자 수익을 나눠 가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인천시 동구 소속 공무원 44살 A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10.31 16:31
원전부품 2,287건 품질서류 위조, 4,149건 확인불가 지난 10년간 국내 원전에 납품된 부품 가운데 2천287건의 품질서류가 위조됐고 4천149건은 확인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10년간 원전에 납품된 부품과 기자재 29만7천634건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0.8%인 2천287건은 위조된 것을 확인했고 1.4%인 4천149건은 확인할 수 없었다고 31일 밝혔다. 연합 2013.10.31 16:26
'전사모' 무죄 다음날 '일베'회원 기소…결과는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한 '전사모' 회원들에게 무죄가 선고된 지 하루 만에 '일베' 회원이 기소됐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31일 일간 베스트 저장소에 5·18 희생자와 유족을 비하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자 명예훼손)로 대학생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연합 2013.10.31 16:09
'뇌물수수' 전갑길 전 광주 광산구청장 항소심도 집행유예 광주고법 형사 1부는 31일 구청 발주 공사와 관련해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갑길 전 광산구청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 연합 2013.10.31 15:38
20대 여성 납치범, 돈 추가 요구하다 덜미 서울 강남경찰서는 20대 여성을 납치해 돈을 빼앗은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공범 황모씨와 함께 지난 30일 오전 6시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다세대 주택 주차장에서 A씨를 납치, 신용카드로 1천500만원을 인출하도록 협박해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10.31 15:27
구글 슈미트 회장 "3명 모이면 창업 시도해보라" "세 명만 모이면 창업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있으면 지금 바로 왼쪽과 오른쪽에 앉아있는 사람을 설득해보세요" 세계적 IT기업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31일 서울대 문화관 중강당에서 '다음을 준비하는 방법(How to prepare for what's next)'을 주제로 학생들과 창업과 혁신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연합 2013.10.31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