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가정폭력사범 검거 지난해 2배" 가정폭력 사범 검거가 지난해의 2배로 늘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가정폭력 사법 처리 건수는 1만 2천94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601건보다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SBS 2013.10.21 14:55
'부전자전' 희대의 국유지 사기범 아들도 중형 희대의 국유지 사기범인 세무공무원 출신 아버지와 범행을 함께하고 캐나다에서 도피 중 검거된 아들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21일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10.21 14:51
"한수원, 지역제한입찰 업체 소재지가 주점·다방"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역제한입찰로 원전주변지역 주민이나 업체에 지급해야 할 돈이 엉뚱한 외부 업체에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이채익 의원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월성원전 주변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제한입찰 방식으로 한수원과 공사·납품 계약을 한 업체 가운데 20개 업체의 소재지가 주점·다방·낚시점 등 등록업체로 볼 수 없거나 아예 영업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 2013.10.21 14:51
병원장 차량의 '이상한' 주차…환자이송 불편 광주의 모 병원 앞 입구를 병원장들 승용차가 가로막아 응급환자 이송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21일 광주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광주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모 병원 입구에 병원장들이 승용차를 주차해 놓아 환자 이송에 불편을 주고 있다. 연합 2013.10.21 14:51
경기도, 파손 지방도 보수에 3년간 100억 사용 지난 3년간 경기도가 파손된 지방도를 보수하느라 100억 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11년부터 올해 9월 말까지 도내 지방도 파손 보수비로 105억 원이 쓰였습니다. SBS 2013.10.21 14:12
의왕시, 주정차 단속 문자메시지로 안내 경기도 의왕시는 내년 3월부터 불법 주정차 운전자의 휴대전화로 단속 안내 메시지를 보내주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 시스템은 차량이 불법 주정차… SBS 2013.10.21 14:09
[취재파일] 27호·28호 태풍, 日으로 북상…심상찮은 바다 올 가을 태평양이 심상치 않습니다. 여름철 열기를 아직도 품고 있어 여전히 뜨거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제는 태풍소식이 잠잠해질 때도 됐는데 태풍의 북상 소식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SBS 2013.10.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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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서식지에서 쉬고 있는 물범 포착 인천항에서 배로 4시간 거리. 백령도 북동쪽 해안에 물범 바위가 있습니다. 점박이 물범의 최대 서식지입니다. 점박이 물범은 천연기념물이자 우리나라에는 300여 마리밖에 없는 멸종위기 2급 동물입니다. SBS 2013.10.21 13:36
안양서 현직 경찰관이 망치로 女 폭행 후 도주 어제 오후 6시쯤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한 주택에서 서울 강서경찰서 소속 44살 윤 모 경사가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과 말다툼을 벌이다 망치로 폭행한 뒤 달아났습니다. SBS 2013.10.21 13:34
안성 코리아냉장 창고화재 폐기물 전량 수거 경기도 안성시는 60일 동안 불에 타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던 코리아냉장의 폐기물 처리를 완료했습니다. 시는 지난달 3일 악취와 해충으로 인한 주민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46일 만에 동·식물성 폐기물 9천여 톤을 처리했습니다. SBS 2013.10.21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