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버스 내 감시의 눈’…CCTV로 불법 녹음까지 충북 청주의 한 버스 회사가 CCTV로 기사들을 감시하며 불법 운행을 강요하는 실태 보도해드렸습니다. 이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경주의 한 버스회사는 CCTV 판독 전담직원까지 두고 매일 기사들의 업무를 확인하고 일지로 남겼습니다. SBS 2013.10.20 13:04
[취재파일] 고속도로 휴게소, 운전자 권리? 도로공사의 서비스? 교통 체증에 피곤해서 잠시 휴식을 갖기 위해 들리게 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장시간 운전을 하다가 화장실을 가기 위해서 잠깐 들르는 고속도로 휴게소. SBS 2013.10.20 12:50
낮술 먹고 112 순찰차 음주운전 파출소장 '강등' 마땅 경찰 협력단체 회의에 참석해 낮술을 마신 채 112 순찰차를 운전하고, 숙직실에서 쉬다가 화상회의에도 지각한 파출소장에 대한 '1계급 강등' 징계는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3.10.20 11:46
인천 아파트서 30대 숨진 채 발견 인천 중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 15분쯤, 37살 정모 씨가 인천 운서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발견 당시 정 씨는… SBS 2013.10.20 10:26
괴산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운전자 사상 어제 저녁 6시 반쯤 충북 괴산군 환경문화전시장 앞 도로에서 청주방향으로 향하던 이 모 씨의 카니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 SBS 2013.10.20 10:05
[단독] 검찰 "박원순 시장, 불법 사찰 혐의 없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불법 사찰을 지시했다"며 서울 강남구청 공무원이 박 시장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최근 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SBS 2013.10.20 09:11
'술 못마신다' 치료거부한 어머니 죽음에 자녀 책임없다 병원에 가면 술을 못 마신다며 치료를 거부한 어머니가 질병으로 사망했다면 이를 내버려둔 자녀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창원지법 제4형사부는 어머니를 내버려둬 복강 내 농양 등에 의한 패혈증으로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3.10.20 09:07
가짜 한의사, 건강식품 암 치료약으로 속여 팔아 서울 관악경찰서는 의사 면허도 없이 침술행위를 하고, 건강기능식품을 암 치료제로 속여 판 혐의로 55살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경기도 부천의 한 병원에서 유방암으로 입원 중인 50대 여성에서 가슴 등에 침을 놓고, 일반 건강 기능 식품을 임 치료약이라며 속여 2백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0.20 09:06
지난해 33만쌍 결혼하고 11만쌍 이혼했다 지난해 33만쌍이 새롭게 가정을 꾸린 반면 11만쌍은 파경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혼 4쌍 중 1쌍은 동거기간이 20년이 넘는 황혼 이혼이었고 2쌍 중 1쌍은 미성년 자녀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3.10.20 09:05
'한달만에 또 못된 짓'…성폭행범에 집행유예 5년 선고 한달만에 같은 범죄를 저지른 성범죄자에게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3.10.20 0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