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구입비 지원'…54억원 챙긴 사기단 검거 강원 원주경찰서는 17일 휴대전화 구입비를 지원해주겠다고 속여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이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10.17 11:43
정부 대학정원 감축 시동…최하위그룹 퇴출 2018년부터 대학입학 정원이 고등학교 졸업생 수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부터 대학 정원 감축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함께 오늘 오후 연세대 대강당에서 '대학구조개혁 토론회'를 열어 새 정부의 대학구조개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3.10.17 11:41
전남 교통사고 시 사망 확률 전국 2위 전남이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교통사고 시 사망확률이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17일 국토부가 이윤석 의원실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모두 1만 190건이며 사망자 457명, 부상자 1만 7258명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3.10.17 11:35
서울서 112출동 가장 빠른 경찰서는 혜화서 서울시내 31개 경찰서 가운데 112 출동이 가장 빠른 곳은 혜화경찰서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이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혜화서는 올해 1∼8월 112 신고 접수 후에 평균 1분 59초 만에 현장에 도착해 서울뿐 아니라 전국 경찰서 가운데 유일하게 1분대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3.10.17 11:24
5년간 뇌물수수로 징계 경찰관 40% 서울청 소속 최근 5년동안 뇌물을 받았다가 징계당한 경찰관 가운데,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4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성효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올해 8월까지 금품이나 향응 수수료 징계받은 경찰관은 478명으로, 이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195명이 서울경찰청 소속이었습니다. SBS 2013.10.17 11:23
대법, 제일저축은행 유동천 전 회장 징역 8년 확정 대법원 2부는 부실대출을 주도하고 회삿돈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유동천 전 제일저축은행 회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3.10.17 11:23
'은행 사칭' 개인정보 빼내 금융권서 대출받아 은행을 사칭하며 대출해 줄 것처럼 속여 빼낸 남의 개인정보로 금융권에서 되레 대출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다. 충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7일 은행을 사칭해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이를 이용해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은 혐의씨 등 4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10.17 11:23
해양경찰 초계기 1∼2달에 한 번 꼴로 고장 1대 당 3백억 원이 넘는 해양경찰 초계기가 도입 3년도 안 돼 잦은 고장으로 제 기능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CN-235 해경 초계기 4대의 고장 횟수는 2011년 5월 도입 이후 최근까지 모두 28건입니다. SBS 2013.10.17 11:22
"올 수능, 시험장 착각하면 시험 못 볼 수 있습니다" "올 대학수학능력시험 때는 시험장을 착각해 다른 학교로 갈 경우 시험을 못 볼 수도 있습니다." 다음달 7일 실시되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경기도교육청이 수험생들에게 예비소집에 참석, 자신이 시험 볼 시험장 학교와 교실을 반드시 확인하도록 당부했다. 연합 2013.10.17 11:12
주인집 현금 '야금야금' 훔친 가사도우미 검거 제주동부경찰서는 가사도우미로 일하며 주인집 현금 600여만원을 훔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양씨는 지난해 11월 6일께 제주시 이도2동 이모씨의 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중 이씨가 화장대 위에 올려놓은 가방 안에서 현금 30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10.17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