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3년간 사이버공격 1607건에 노출" 병무청이 최근 3년간 1천607건의 사이버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국방위 소속 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14일 병무청의 국감자료를 인용, "대한민국 남성에 관한 데이터베이스 종합보관소인 병무청이 최근 3년간 우리나라를 포함한 37개국에서 모두 1천607건의 사이버공격이 시도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3.10.14 15:07
정무위, 총리출석 놓고 한때 '논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무총리비서실·국무조정실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정홍원 국무총리의 출석 여부를 놓고 일부 초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논란이 일었다. 연합 2013.10.14 15:00
김한길, 48일 만에 면도…'장외투쟁→국감모드'로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14일 덥수룩했던 수염을 깎고 '말쑥한 얼굴'로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장외투쟁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체크무늬 셔츠도 벗고 정장 차림이었다. 연합 2013.10.14 14:51
세종시서 첫 국정감사…"수고많다" 덕담 국회 정무위원회의 14일 국무총리비서실·국무조정실에 대한 국정감사는 상당수 정부부처가 이전한 세종시에서의 첫 국감이라는 의미를 겸했다. 이 때문인지 여야 의원들은 '송곳 질문'보다는 세종시의 정착을 기원하고 이곳으로 이주한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덕담'을 연발하는 등 국감에서는 보기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연합 2013.10.14 14:43
안행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논란 재점화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둘러싼 논란이 오늘 국정감사장에서 재점화됐습니다. 오늘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둘러싸고 사초 폐기와 국정원 사전기획설 논란을 부각시켰습니다. SBS 2013.10.14 14:22
태블릿·SNS 대세 '스마트 국감'…보좌진 "고달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익숙했던 국회 국정감사장 책상 위의 수북한 자료는 이제 옛 풍경이 됐다. 국감에 나선 여야 의원들이 최신형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갖추고 실시간으로 메일과 뉴스를 검색하거나 자신들의 질의자료를 검토하면서 종이는 갈수록 '무용지물'이 돼가고 있다. 연합 2013.10.14 14:06
정 총리 "세종시서 첫 국감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오늘 일제히 시작된 국회 국정감사와 관련, "그간의 국정운영 전반을 되짚어보고 향후 국정운영의 조언을 얻는 소중한 기회"라며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10.14 14:01
정호준 "보훈처 총·대선 개입성 책자 배포" 국회 정무위 소속 민주당 정호준 의원은 "국가보훈처가 2011년 총선과 대선 개입성 책자를 배포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선거개입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3.10.14 13:55
국방부 "전작권 전환시기, 내년 상반기 결론" 국방부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시기 재연기 문제와 관련해 "내년 전반기를 목표로 결론을 도출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국회 국방위의 국정감사에 대한 업무보고 자료를 통해 "한미 공동실무단을 구성해 전작권 전환 조건과 시기, 이행 절차 등을 협의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보고했습니다. SBS 2013.10.14 13:50
국방위 "합참의장 후보자 적격"…인사청문보고서 채택 국회 국방위원회는 최윤희 합참의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국방위는 국방부에 대한 국정감사 오전 질의를 마친 뒤 새로 전체회의를 개최해 보고서를 상정하고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SBS 2013.10.14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