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디폴트 D-5…정치권 주말 협상도 소득 없어 미국의 연방정부 채무 한도가 상한에 달해 디폴트에 빠질 공산이 큰 17일을 닷새 앞둔 주말인 12일에도 미국 정치권은 협상 타결에 실패했다. 상원은 아무 조건 없이 국가 부채 상한을 올리는 법안을 상정했으나 공화당의 반대로 부결됐고 공화당은 채무 한도를 내년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높이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민주당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연합 2013.10.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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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중세 수도원이 통째로 미국에…어떻게? 유럽의 중세 수도원을 그대로 옮겨 온 진귀한 박물관이 미국 뉴욕에 있습니다. 엄청난 비용이 드는 이 공사를 가능하게 했던 건 뭘까요? 바로 세계적인 거부 록펠러의 통 큰 기부였습니다. SBS 2013.10.1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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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문 들어가면 식당이…은밀한 中 접대문화 시진핑 체제의 강력한 반부패 바람 속에 중국의 고급 식당들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식당들은 살아남기 위해 가격을 낮추기도 하고, 정반대로 더 고급스럽고 비밀스럽게 변신하기도 합니다. SBS 2013.10.13 21:29
미군, 아프간에 잔류 원칙 합의…최종 타결은 불투명 미국과 아프가니스탄이 내년 말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군이 아프간에서 철수한 이후에도 미군을 잔류시키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이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가진 이틀 동안의 회담 끝에 미군 잔류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13 20:00
시리아 반군 세력 충돌…사흘새 50명 사망 시리아 제2의 도시 알레포에서 최근 사흘간 반군 세력끼리 무력 충돌을 벌여 50명 가까이 숨졌습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 아라비야는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를 인용해 지난 10일부터 북부 알레포에서 대표적인 알 카에다 연계 반군 세력인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 ISIL'과 자유시리아군 FSA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어제까지 50명 가까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13 20:00
'원전사고' 후쿠시마 바다서 어업 확대 원전 사고 여파로 중단됐다가 최근 재개된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의 시험조업이 확대됩니다. 후쿠시마현 북부의 소마후타바 어업협동조합은 그제 원전사고로 중단됐던 치어잡이를 시작했다고 요미우리 신문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1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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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초강력 사이클론 인도 강타…100만 명 대피 초대형 사이클론 '파일린'이 오늘 새벽 인도 동부 오리사 주에 상륙했습니다. 거센 폭우와 강풍이 몰아치면서 주민 100만 명이 현재 집으로 버리고 대피한 상태입니다. SBS 2013.10.13 17:15
후쿠시마 누수탱크 주변 삼중수소 농도 7일 연속 상승 오염수 누출이 있었던 일본 후쿠시마 원전 탱크 주변 지하수의 삼중수소 농도가 일주일 연속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쿄전력은 앞서 오염수 300t이 누수됐던 후쿠시마 제1원전 H4 구역의 오염수 탱크에서 북쪽으로 약 20m 떨어진 우물에서 10일 채취한 지하수에서 ℓ당 32만베크렐의 삼중수소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3 16:47
지난달 '일본 접근' 중국 폭격기, 기뢰투하 훈련 중국이 지난달 일본 근처 바다 상공을 비행한 중국군 폭격기가 기뢰 투하 훈련을 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개를 두고 중국이 센카쿠 열도와 관련해 대일본 무력시위를 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3.10.13 15:27
사이클론 '파일린' 인도 동부해안 강타…100만 명 대피 초강력 사이클론 '파일린'이 인도 동부 해안지방을 강타해 최소 9명이 숨지고 100만 명이 대피했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13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