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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 부근에서 총격…女 용의자 사살돼 약 3시간 30분 전 미국 의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여성 용의자는 사살됐습니다. 앞서 이 여성은 백악관 검문소를 차로 들이받기도 했습니다. SBS 2013.10.0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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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난민선 침몰…수백 명 사망·실종 이탈리아 해역에서 아프리카 난민이 탄 배가 침몰해 최소 114명이 숨지고 250명이 실종됐습니다. 이런 일이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SBS 2013.10.0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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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난민선 침몰…최소 114명 사망 이탈리아 해역에서 아프리카 난민이 탄 배가 침몰해 최소 114명이 숨졌습니다. 실종자도 250명이 넘습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현지시간 어제 이탈리아 남부 람페두사 섬 해역에서 난민들이 탄 바지선 한 척이 침몰했습니다. SBS 2013.10.04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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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 부근 총격…경찰, 여성 용의자 사살 우리시간 오늘 새벽 미국 의사당 경내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여성으로 확인된 총격 용의자는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이 여성은 백악관 입구를 차로 들이받고 의회로 도주하면서 경찰과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3.10.04 06:17
"셧다운 책임, 공화당 비난여론 더 높아" 연방정부 셧다운의 책임소재를 놓고 오바마 행정부와 민주당보다 공화당을 비난하는 여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CBS 방송이 지난 1일 셧다운이 시작된 직후 전국 성인남녀 1천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자의 44%가 셧다운 사태의 책임이 공화당에 있다고 응답했다고 3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04 04:54
여중생과 성관계한 여고생, '유죄' 합의…논란 불씨 남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10대 여학생간 '동성 강간' 논란이 결국 가해자 격인 선배가 유죄를 인정하고 감옥에 가는 것으로 일단락됐다. 연합 2013.10.04 04:14
프랑스, 재정난에 6년간 국방인력 2만3천명 감축 발표 재정난을 겪고 있는 프랑스가 앞으로 6년간 국방 인력을 2만 3천명 가량 감축하는 국방 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은 2014∼2019년 6년 간에 걸쳐 현역 군인 9천 명과 지원 인력 만 4천500명 등 총 2만 3천500명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04 04:05
캐나다 사이버범죄 피해 1년새 700만명…피해규모 '3조원' 지난 1년 사이 캐나다의 사이버 범죄 피해자가 약 700만명에 달하며 이들이 입은 피해 규모가 총 30억 달러에 이른 것으로 드러났다. 3일 보안전문 업체인 시맨텍 캐나다의 사이버범죄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년 사이 캐나다의 사이버범죄가 전년도 보다 2배 급증하면서 피해자와 피해규모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CBC방송이 전했다. 연합 2013.10.04 04:01
테슬라 '배터리 화재'로 주가폭락, 이틀간 3조원 증발 충돌 사고 후 테슬라 전기자동차 모델 S의 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된 후 이틀째 이 회사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3일 오후 미국 뉴욕 나스닥 시장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날 6% 떨어진 데 이어 장중 한때 추가로 9.3% 하락해 168.00 달러까지 낮아졌다. 연합 2013.10.04 03:50
미 의사당 총격…여성 용의자 경찰에 피격 사망 미국 의회에서 총격이 발생해 여성 용의자가 숨졌습니다. 우리 시간 오늘 새벽 3시 20분쯤 워싱턴 캐피톨 힐에 있는 의회 경내에서 총격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3.10.04 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