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이웃 구하려고 철길 뛰어든 할아버지 숨져 70대 남성이 열차 선로에 떨어진 60대 이웃주민을 구하려고 철길로 뛰어들었다가 함께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10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역에서 800m쯤 떨어진 지점 동해남부선 철길에서 63살 A씨와 70살 B씨가 무궁화호 열차에 치였습니다. SBS 2013.09.23 10:45
강제추방 미국 영주권자, 복도식아파트 자전거 40대 훔쳐 경기 고양경찰서는 복도식 아파트에서 상습적으로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26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9일 자정쯤,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의 한 복도식 아파트에서 절단기로 자물쇠를 끊고 자전거를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자전거 43대, 3천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23 10:42
[핫포토] 한반도 지형 빼닯은 태안 가의도 전경 하늘에서 내려다 본 충남 태안군 가의도 전경. 한반도 지형을 빼닮았다. /연합 연합 2013.09.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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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술 마시고 광란의 도주극…차량 6대 '쾅' 지난 20일 밤 대전에서 만취한 한 남성이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광란의 도주극을 벌였습니다. 이 남성은 혈중 알콜농도 0.18% 상태에서 최고 시속 100km로 도심 한복판을 30km나 휘젓고 다녔습니다. SBS 2013.09.23 10:39
채동욱 총장 사흘째 연가…정정보도 소송 예정 대검찰청은 23일 채동욱 검찰총장이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채 총장은 지난 13일 자신을 둘러싼 '혼외아들 의혹'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했으나 청와대가 이를 수리하지 않자 지난 16일부터 연가를 낸 상태다. 연합 2013.09.23 10:38
법원 "해마다 다른 '명절 보너스' 임금 아니다" 해마다 명절에 '보너스'를 지급했더라도 금액이나 지급기준이 매년 다르다면 임금으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는 한 건설업체 직원 27명이 "2009년부터 지급하지 않은 성과 인센티브를 달라"며 회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3.09.23 10:37
'입시비리' 영훈학원 임원 전원 취임승인 취소 서울시교육청은 입시비리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영훈국제중학교의 학교법인인 영훈학원 임원 전원에 대해 임원취임승인 취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3 10:34
실종된 인천 母子 시신 강원도 정선 야산서 발견 오늘 오전에 발견된 '인천모자 실종 사건'의 시신 한 구는 어머니인 57살 김 모 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시신의 치아 모양과 실종된 어머니 김씨의 치아를 비교한 결과, 두 개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3 10:31
만취 여성 성폭행 혐의 현역 부사관 검거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만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부사관 20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새벽 3시쯤, 의정부시 의정부동의 한 건물에서 만취한 상태로 계단에 앉아 있던 21살 B씨를 근처 모텔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23 10:26
법원 "범인 식별절차 지키지 않아 무죄" 법원이 범인 식별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채 검거된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울산지법은 재물손괴죄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3.09.23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