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 고속버스 전도…10명 중경상 23일 낮 12시 50분께 전남 담양군 창평면 대덕 터널 인근 도로에서 광주행 고속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명이 중상을 입는 등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0여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연합 2013.09.23 14:52
'고철 독점 공급' 5억 사기친 전 의원 보좌관 구속 서울 중랑경찰서는 고철을 독점으로 공급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고철 판매업자로부터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 45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3.09.23 14:51
"교육부, 교학사 교과서 즉각 퇴출시켜야" 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 교과서왜곡대응위원회는 23일 "교육부가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 축소하고 사실 오류로 국민적 비판을 받은 교학사… 연합 2013.09.23 14:50
국정원 여직원 "경찰 조사에서 허위 진술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 '국정원 여직원' 김모 씨가 경찰 조사 당시 허위 진술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감추려 했던 정황이 본인의 법정 증언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SBS 2013.09.23 14:47
무더위에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조심해" 지난여름 소셜미디어에서 무더위와 관련해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는 '조심하다'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스마트 빅보드를 활용해 트위터와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에서 더위와 관련한 언급 28만여건을 분석한 결과 '조심하다'라는 언급이 4만 천여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3 14:18
서울시, 강남터미널 지하상가 직영 전환 서울시는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지하도상가 운영 방식을 서울시설공단 직영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의 수탁 사업자인 강남터미널지하쇼핑몰이 대부료를 장기체납하자 지난달 8일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SBS 2013.09.23 14:13
서울시 "지난해 온실가스 35만8천 이산화탄소 톤 감축" 서울시는 지난해 청사를 비롯한 공공건물과 상하수도, 폐기물 시설 등 96개 관리대상에서 총 35만 8천 이산화탄소 톤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110배에 이르는 숲이 1년간 흡수하는 양과 같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SBS 2013.09.23 14:10
'암 발병' 지리산 내기마을 음용수에서 라돈 검출 환경안전건강연구소는 지난 2009년 이후 암 환자 발생과 사망이 잇따랐던 전북 남원 내기마을의 음용수에서 방사능 물질인 라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3 14:07
보이스피싱 조직서 인출 담당한 10대 중국 동포 검거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중국 보이스 피싱 조직에 고용돼, 국내에서 현금을 인출해 중국 조직에 넘긴 혐의로 중국동포 19살 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3.09.23 13:43
대법원, 통영 女 초등생 살해범 무기징역 확정 지난해 경남 통영에서 발생한 여자 초등학생 살해 사건의 범인에게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는 강간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무기징역에 정보공개 10년, 전자발찌 부착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3.09.23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