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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난해 온실가스 35만8천 이산화탄소 톤 감축"

서울시 "지난해 온실가스 35만8천 이산화탄소 톤 감축"
서울시는 지난해 청사를 비롯한 공공건물과 상하수도, 폐기물 시설 등 96개 관리대상에서 총 35만 8천 이산화탄소 톤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110배에 이르는 숲이 1년간 흡수하는 양과 같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서울시가 지난해 공공부문과 폐기물부문에서 배출한 온실가스 양은 모두 242만6천 이산화탄소 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사업장별로 온실가스 저감실적을 분기마다 평가해 적극적으로 온실가스·에너지 저감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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