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문가 "北 '무조건 대화' 의미는 9·19성명 부인" 중국 중앙당교 국제전략연구소 장렌구이 교수는 북한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제의한 "전제조건 없는 대화"의 숨은 의미는 기존 9.19 공동성명을 부정하고 새로 6자 회담을 하자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연합 2013.09.20 12:58
산케이 "북한, 외교관 등 자녀에 귀국 명령" 북한이 외교관을 비롯한 외국 체류자 자녀들에게 귀국할 것을 명령했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북한 정부가 재외공관이나 국외 기업 등에 근무하는 국민에게 이달 말까지 자녀를 1명만 남기고 모두 북한으로 돌려보내라는 지시가 대사관을 통해 전달됐다고 중국에 있는 북한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신문은 부모를 동반하지 않고 자녀만 유학하는 경우를 포함해 이번 조치에 따른 귀국 대상자가 3천 명이 넘는다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3.09.20 12:58
美 병사가 몰래 훔친 '문정왕후 어보' 한국 돌아온다 한국전쟁 당시 미군 병사가 몰래 훔쳐가 현재 미국 박물관에 소장된 조선시대 문정왕후의 어보가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어보를 소장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카운티박물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어보 반환을 촉구하기 위해 박물관을 방문한 문화재 제자리찾기 대표 혜문스님과 민주당 안민석 의원 일행에게 어보를 반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SBS 2013.09.20 12:09
버핏 "버냉키는 4할타자…美 연준의장 계속 맡아야" '투자의 귀재' '오마하의 현인' 등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차기 의장을 밴 버냉키 현 의장이 계속 맡아야 한다는 견해를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연합 2013.09.20 11:38
왕이 "6자회담 재개, 美와 합의도출 자신"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북한 핵 문제와 관련해 "6자회담을 어떻게 재개할 지에 대해 미국과 새롭고 중요한 합의를 도출할 자신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0 11:35
아베 "후쿠시마 5∼6호기도 해체해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상대적으로 문제가 적은 5∼6호기 원자로까지 해체할 것을 운영사인 도쿄전력에 지시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3.09.20 11:35
시리아 정부 "내전 답보" 휴전 제안 의향 처음 밝혀 시리아 정부가 반군에 휴전을 제안할 수 있다는 의향을 처음으로 밝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지가 보도했습니다. 시리아의 카드리 자밀 부총리는 가디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2년 반 이상 계속된 내전에서 정부군과 반군 가운데 어느 쪽도 승리할 상황이 아니라며 유엔본부에서 열릴 평화회담에서 휴전을 처음으로 제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0 10:51
中 칭하이·간쑤성서 규모 5.1 지진 발생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중국 서부 칭하이성 쑤난현과 먼위안현 경계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20 09:41
"日 자위대, 지구 반대편까지 출동할 수도" 일본 아베 정권에서 안보정책과 위기관리를 담당하는 다카미자와 노부시게 관방부장관보는 집단적 자위권이 인정될 경우 자위대 활동 범위가 지구 반대편까지 확대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20 09:40
"브라질대통령의 美 국빈방문 연기는 남미정서 반영"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외교장관들이 미국의 불법 비말정보 수집 행위를 한목소리로 비난했습니다. 두 나라 외교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만나 미국과 남미 지역의 관계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SBS 2013.09.20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