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시리아 합의 중요 진전"…英·佛도 환영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 화학무기 처리에 관한 제네바 합의안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국제 통제하에 화학무기를 옮기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 폐기하기 위한 목표 실현에 중요하고 구체적인 진전"이라고 평가하면서 "투명하고 신속하며 검증가능한 방법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09.15 14:20
"어산지, 위키리크스 영화 주연배우에 불참 요청"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를 소재로 한 할리우드 영화의 주연 배우가 영화 촬영을 앞둔 지난 1월 줄리언 어산지로부터 영화에 참여하지 말아 달라는 이메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5 14:04
유일가동 日원전 운전정지…오늘부터 다시 '원전제로' 일본 원전으로는 유일하게 가동중인 후쿠이현의 오이 원전 4호기가 오늘밤 정기검사를 위해 운전을 정지합니다. 이에 따라 일본은 1년 2개월 만에 다시 `원전 가동 제로' 상태가 됩니다. SBS 2013.09.15 13:51
세계 최고령 남성 미국서 112세로 별세 기네스북에 현재 살아있는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록된 112살 잘루스티아노 산체스 블라스케스씨가 그제 별세했습니다. 기네스 세계기록의 노인학 컨설턴트인 로버트 영은 이 할아버지가 미국 뉴욕주 그랜드 아일랜드의 한 요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5 13:38
"북한, 2020올림픽 개최지 IOC투표서 도쿄지지" 북한이 국제올림픽위원 총회의 2020년 올림픽 개최지 투표에서 도쿄를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한 소식통은 지난 7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IOC 총회에서 북한의 장웅 IOC 위원이 도쿄에 한 표를 던졌고 여러 아프리카 국가도 북한의 주선으로 도쿄를 지지했다고 전했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5 13:33
미국 콜로라도 폭우 실종자 350명으로 늘어 미국 서부 콜로라도주에 닷새째 이어진 폭우로 최소 4명이 사망한 가운데 실종자 수가 350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찰 당국은 콜로라도주에서 지난 11일부터 계속된 폭우로 최소 주민 4명이 숨졌으며 앞으로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5 13:32
中 시진핑 베이징 귀환…관영매체 "역사적 순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달 3일부터 열흘간 진행된 해외 순방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밤 베이징으로 복귀했습니다. 중국 관영매체들은 시 주석의 이번 순방에 대해 중앙아시아 국가와 정치·경제 협력을 강화한 점을 가장 큰 성과로 꼽으며 "역사적인 여행"이라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3.09.15 13:29
중국서 고3학생이 담임 살해…"지도방식 불만" 중국에서 고3학생이 지도방식에 불만을 품고 담임교사를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인민망과 중국신문망은 지난 14일 장시성 푸저우에 있는 한 중등학교에서 고3학생인 레이모 군이 담임교사 쑨모 교사를 살해한 뒤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9.15 13:29
日, IAEA에 '오염수 0.3㎢ 내서 차단' 설명 방침 일본이 국제원자력기구, IAEA 총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영향은 원전 항만내에 국한돼 있다고 설명하고 각국의 이해를 구할 방침이라고 NH… SBS 2013.09.15 13:22
'오염수 0.3㎢내서 차단'…日, IAEA총회서 설명키로 야마모토 이치타 일본 과학기술담당상은 국제원자력기구 총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영향은 원전 항만내에 국한돼 있다고 설명하면서 각국의 이해를 구할 방침이라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5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