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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IAEA에 '오염수 0.3㎢ 내서 차단' 설명 방침

일본이 국제원자력기구, IAEA 총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영향은 원전 항만내에 국한돼 있다고 설명하고 각국의 이해를 구할 방침이라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일본의 야마모토 과학기술 담당상은 내일(16일) 빈에서 열리는 IAEA 총회에서 "오염수의 영향은 항만내 0.3㎢ 이내에 국한돼 있으며, 항만 밖에서의 방사선량의 현저한 증가는 없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또 "원전 폐로와 오염수 처리는 전례가 없는 어려운 작업이라며, 세계의 기술과 지혜를 모아 해결해 나갈 것"을 호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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