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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루브르 박물관 '가짜 입장권' 골치 파리의 대표적인 관광지죠. 루브르 박물관의 입장료는 16유로입니다. 우리 돈으로 2만 원이 조금 넘는건데요. 최근 중국인이 연루된 가짜 입장권이 등장해서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3.09.1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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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저지주 해안공원 대형 화재…인명피해 없어 미국 뉴저지주의 해안공원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지난해 허리케인 샌디가 휩쓸고 간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곳에 악재가 또다시 덮쳤습니다. SBS 2013.09.14 08:04
미 캘리포니아주, 불법체류자에게도 운전면허 발급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캘리포니아주가 불법 체류자에게도 운전면허를 내주기로 해 미국의 이민 정책에 커다란 반향이 예상됩니다. 현지 시간으로 13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의회는 미국에 합법적인 체류 신분 증명을 갖추지 못한 이른바 '서류 미비자'에게도 운전면허를 발급하도록 허용하는 법률을 가결했습니다. SBS 2013.09.14 04:48
유엔, 민주콩고에 무인항공기 연내 배치 유엔이 분쟁 지역인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에 무인항공기를 연내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르베 라드수 유엔 평화유지담당 사무차장은 유엔 본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연말까지는 민주콩고 키부주에 정찰용 무인항공기가 투입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14 04:46
윌리엄 왕세손, 육아 위해 옛 보모 초빙 영국 왕실의 윌리엄 왕세손이 첫 아들의 양육을 위해 어린 시절 자신을 돌봤던 보모를 초빙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습니다. 윌리엄 왕세손은 지난 7월 태어난 조지 왕자를 돌봐줄 시간제 보모로 자신의 옛 보모인 제시 웹을 채용했으며, 부부가 바쁠 때만 웹의 도움을 받을 예정이라고 왕실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SBS 2013.09.14 04:46
반기문 "유엔보고서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확증할 것"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사용 사실이 다음 주 발간될 유엔 보고서에서 확증될 것이라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기자들에게 "보고서는 화학무기가 사용됐다는 압도적인 내용을 담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3.09.14 04:28
프랑스 등 4개국, 시리아 반군 지원 합의 프랑스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등 4개국이 시리아 반군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프랑스 대통령실이 발표했습니다.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SBS 2013.09.14 04:27
미국인 52% "아직도 금융위기 여파에 시달려" 미국인 절반 이상이 금융위기가 5년 지났지만 아직도 위기 여파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과 NBC방송이 미국 성인 1천명을 상대로 시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2%는 아직도 금융위기와 주택시장 붕괴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3.09.14 03:24
터키서 최초의 '게이 시장후보' 출마 선언 터키에서 처음으로 커밍아웃한 게이 시장 후보가 출마했다고 하베르튜르크 등 터키 언론들이 13일 보도했다. 잔 차부쇼울루씨는 내년 3월로 예정된 지방선거에 흑해 연안 도시인 기레순주 불란작 시의 시장 후보로 나선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합 2013.09.14 02:44
"4대강 사업, 생태적 경제적 큰 실패로 기록" "부패, 건설 결함, 환경 문제로 한국의 4대강 사업이 생태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큰 실패로 기록되게 됐다."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13일 이명박 전 정부에서 녹색성장의 상징이었던 4대강 사업이 부패 문제 등으로 큰 실패가 될 상황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09.14 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