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흡 전 재판관, 변호사 등록 재시도 변호사로 활동하려고 등록 신청을 했다가 거부당한 이동흡 전 헌법재판관이 이번에는 대한변호사협회에 직접 서류를 제출했지만 또 반려됐다. 12일 대한변호사협회에 따르면 이 전 재판관은 이날 오전 대한변협에 대리인을 보내 변호사 등록 신청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연합 2013.09.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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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원반을 던져 홀에 '쏙'…선풍적 인기 저 멀리 목표 지점을 향해 원반을 날려 전용 홀에 넣기. 요즘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원반 골프'입니다. 원반 던지기와 골프의 만남인데요, 골프채 대신 사람의 튼튼한 팔을 사용하고, 골프공 대신 원반을 전용 홀에 넣는 방식입니다. SBS 2013.09.12 14:01
전국 돌며 빈집털이 60대 구속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대낮에 빈집만을 골라 턴 혐의로 69살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달 30일 정오쯤 충남 논산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목걸이와 귀걸이를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2개월 동안 4차례에 걸쳐 전남·충남 등에서 금품 49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12 13:57
산낙지, 커플, 사망보험금…결국 '무죄' 판결 지난 2010년 4월 인천의 한 모텔 7층 방. 20대 여성이 천장을 바라보고 반듯한 자세로 누워 있습니다. 그 옆엔 소주와 맥주병, 수건, 그리고 안주로 삼은 낙지 4마리가 놓여 있었습니다. SBS 2013.09.12 13:52
'낙지 살인사건' 피해자 父 "이제 법 못 믿겠다" "재판부가 표면에 드러난 정황 증거는 보지 않았습니다.판결이라고 볼 수도 없어요" 인천에서 발생한 이른바 '낙지 살인사건'의 대법원 상고심이 열린 12일 오전. 연합 2013.09.12 13:47
무허가공장서 해장국 재료 납품 일당 입건 경기 고양경찰서는 무허가 축산물가공공장에서 생산한 해장국 재료 등을 판 혐의로 업주 46살 이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2010년 3월부터 3년 동안 고양시의 한 조립식 창고를 빌려 무허가 축산물가공 작업장으로 쓰면서 소의 내장과 선지 등을 가공해 수도권 해장국집 가맹점 13곳에 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12 13:40
'나이롱환자' 533명으로 요양급여 3억 챙긴 의사 구속 보험 설계사와 짜고 가짜환자를 무려 533명이나 유치해 요양급여 3억원을 챙긴 40대 의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 모 정형외과 원장 43살 구모씨와 보험 설계사 38살 강모씨를 구속하고 병원 사무장 1명과 가짜환자 53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2 13:39
주민등록증 위조해 휴대전화 불법 개통 사기단 덜미 경기 가평경찰서는 위조한 주민등록증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총책인 36살 김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을 돌며 위조한 주민등록증으로 11차례에 걸쳐 휴대전화 14대를 개통해 1천279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12 13:38
대법 "가수 나훈아 가정생활 계속 유지" 판결 대법원1부는 가수 나훈아 씨를 상대로 부인 정 모 씨가 낸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1983년 나 씨와 결혼한 정 씨는 나 씨가 오랜 기간 연락이 두절 되는 등 가정생활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2011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3.09.12 13:36
'63빌딩에 폭발물 설치' 허위신고…긴급출동 소동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이 대거 긴급 출동해 수색을 벌이는 소동이 빚어졌다. 연합 2013.09.12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