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즈 美국무 부장관 "센카쿠 문제, 일본 입장 지지" 윌리엄 번즈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대립에 관해 "일본의 입장을 기본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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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12주년'…차분한 분위기 속 추모 행사 9·11 테러가 일어난지 12년이 됐습니다. 미국의 추모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차분했습니다. 뉴욕에서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미국의 중심을 강타한 가공할 테러. SBS 2013.09.12 12:27
"UN조사단, 시리아 정부가 독가스 참사 배후 결론" 시리아 화학무기 참사를 조사한 유엔 화학무기 조사단이 참사 배후로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지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엔 조사단은 알아사드 정권이 독가스 참사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많은 증거를 확보했다고 미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서방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2 11:51
"정신건강 보호"…타이완, 18세 이하 미용성형 금지 타이완 정부가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의 미용 성형을 금지했습니다. 타이완 위생복리부는 이런 내용의 강제 지침을 마련해 각 의료기관에 전달했다고 중국시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2 11:49
교황, 무신론자에 "자신의 양심을 따르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무신론자들에게 "자신의 양심을 따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기독교도와 무신론자 사이에 편견 없는 열린 대화가 필요하다"며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2 11:47
"딸의 공부를 위해…" 13년 간 양모 행세한 중국 여성 중국의 한 여성이 친딸의 독립심을 키운다는 이유로 10년 넘게 자신을 '양엄마'로 위장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 랴오닝성 선양에서 발행되는 심양만보는 13년간 양모로 행세한 중국의 한 여성을 소개했습니다. SBS 2013.09.12 11:31
"이집트 폭력사태로 수에즈 운하 테러 우려" 최근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던 컨테이너선에 대한 테러공격이 불발에 그쳤지만 수에즈 운하가 이슬람 무장세력의 공격 목표가 될수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미 에너지정보청이 밝혔습니다. SBS 2013.09.12 11:15
프랑스 주간지 후쿠시마 오염수 풍자만평 파문 프랑스의 한 주간지가 2020년 올림픽 개최지가 도쿄로 결정된 것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을 빗대어 팔과 다리가 3개인 스모선수를 그린 풍자만평을 실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3.09.12 11:10
EU, 내년 7월부터 역내 휴대전화 수신 로밍비용 폐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역내 휴대전화 수신 로밍 비용을 내년 7월부터 완전히 폐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통신부분 개혁안을 채택했습니다. 마누엘 바로소 EU 집행위원장은 유럽 의회 연설에서 EU가 시대 흐름에 뒤쳐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명실상부한 역내 단일 통신 시장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09.12 11:07
이집트, 이슬람 성직자 4만 명 설교면허 박탈 이집트 과도정부가 무슬림 성직자 4만 명에 대해 설교 면허를 박탈하는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집트 과도정부는 지난 9일 무슬림 정례 종교행사인 금요기도회에서 설교하는 4만 명의 성직자, 이맘에 대해 설교면허를 다시 신청할 것을 지시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2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