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731부대' 죄행 다룬 대형 유화 선보여 중국에서 최근 일제 '731부대'의 정체와 숨겨진 만행에 대한 재조명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인 가운데 두 명의 화가가 2년에 걸친 작업 끝에 이를 소재로 한 대형 유화를 완성했습니다. SBS 2013.09.10 17:20
日언론들이 분석한 2020 올림픽 유치전 압승 요인 도쿄, 이스탄불, 마드리드가 맞붙은 2020년 하계 올림픽 유치전은 당초의 접전 예상과는 달리 도쿄의 압승으로 싱겁게 끝났다. 4년 전의 실패 경험을 교훈으로 살려낸 `올재팬' 득표 전략과 작년 말 취임직후부터 공을 들여온 아베 신조 총리의 올림픽 유치 외교 등이 승리 요인으로 꼽힌다. 연합 2013.09.10 17:14
"중국 난핑, 북한 무산 철광석 수입 회복세" 아시아 최대 노천 철광인 북한 무산철광과 인접한 중국 지린성 허룽진을 통한 북한산 철광석 수입이 올해 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중국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3.09.10 17:06
"日정부, 후쿠시마 원전 폐로에 세금투입 검토"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 해체 작업에 세금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 폐쇄작업에 대한 "국민의 불안이 매우 크니 정부가 전면에 나서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0 16:42
'화성에 살겠다', 2천700여 명 등록 '화성 정착 프로젝트'에 등록비를 내고 화성에 가려는 이유를 영상물로 담아 제출한 사람이 2천782명이라고 '마스 원'측이 밝혔습니다. SBS 2013.09.10 16:40
이란서 버스 충돌사고로 최소 44명 사망 이란에서 시외버스끼리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적어도 44명이 숨졌다고 국영 TV가 보도했습니다. 어젯밤 테헤란과 중부 시아파 성지 콤을 잇는 고… SBS 2013.09.10 16:19
미국민, 시리아 공격에 여전히 부정적…60%가 반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 군사개입 당위성을 거듭 주장하고 있으나 여전히 이에 부정적인 미국민이 10명 가운데 6명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N 방송과 여론조사업체 ORC인터내셔널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성인 1천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의회의 군사개입 결의안 처리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59%가 반대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9.10 16:16
잉글랜드 축구팬 우크라이나 원정서 집단폭행 당해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두고 우크라이나로 원정 응원을 간 잉글랜드 축구팬들이 현지 극우 단체 조직원들에게 구타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3.09.10 16:06
위키리크스 컴퓨터 서버 경매에 나와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가 한때 사용한 컴퓨터 서버가 인터넷 경매사이트인 이베이에 매물로 나왔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이 컴퓨터 서버는 지난 2010년 위키리크스가 미 국무부의 외교전문 25만 건을 공개했을 당시 스웨덴 위키리크스 지하벙커에서 사용했습니다. SBS 2013.09.10 15:59
[취재파일] '고속도로도 달렸다'…코앞까지 다가온 무인자동차 시대 (美 카네기 멜론대 연구진이 무인자동차로 개조한 GM사의 캐딜락 SRX 차량. 지난 4일 고속도로를 포함한 거리 33마일의 도로를 달리는 데 성공했다) 지난 4일,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서는 흥미로운 실험이 열렸습니다. SBS 2013.09.10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