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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몸 길이 5m' 거대 아나콘다 포획 현장! 페루 모몬강 기슭에서 초대형 아나콘다가 발견돼 한바탕 소동이 일었습니다. 아나콘다는 세계에서 가장 큰 뱀으로 똬리를 틀어 먹잇감을 질식시킨 뒤 통째로 삼키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SBS 2013.09.07 03:48
백악관 "의회 승인없이 시리아 개입 안할 것"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의회의 승인없이 시리아 군사개입을 단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백악관 고위 참모가 밝혔습니다. 토니 블링큰 백악관 국가안… SBS 2013.09.07 03:36
오바마 "시리아 공습표적 확대 지시, 사실 아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준비중인 시리아 공습의 표적을 늘릴 것을 지시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러시아 G20 정상회의 뒤 기자회견에서 "그 보도는 정확하지 않다"며 "시리아에 대한 공습은 제한적이고 대칭적인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07 03:34
"한국 위기극복 비결은 은행규제와 경제자유화" 한국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과 안정을 유지하는 것은 향상된 은행규제와 경제 자유화 덕분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판이 현지시간 6일 사설을 통해 분석했습니다. SBS 2013.09.07 03:33
히틀러 최후 지킨 경호원 96세로 사망 독일 나치 정권의 독재자인 아돌프 히틀러를 최후까지 곁에서 보좌한 경호원이 9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AP통신은 6일 히틀러의 충복으로 알려진 로후스 미슈가 전날 베를린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그의 2008년 회고록 집필을 도운 부르크하르트 나흐티갈이 이메일로 알려왔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09.07 03:33
G20, '시리아 제재' 놓고 20개국 정상 반반 갈려 주요 20개국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였지만 국제사회의 최대 현안인 시리아 사태 해법을 놓고선 의견이 반반으로 갈렸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6일 폐막한 G20 정상회의는 27쪽 분량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으나 '시리아'란 단어조차 들어 있지 않았다. 연합 2013.09.07 03:32
베를루스코니 정치금지 둘러싸고 이탈리아 정국 파국 위기 이탈리아 상원이 9일 대법원에서 세금 횡령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에 대한 자격심사를 벌일 예정인 가운데 그의 정치활동 금지 여부를 둘러싸고 이탈리아 정국 불안이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다. 연합 2013.09.07 03:32
미국, 시리아 개입 쉽지 않다…의회 찬반 현황 보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의회에 시리아에 대한 무력 사용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의회 내 반대가 만만치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군사개입 결의안이 상원 군사위원회에서는 찬성 10표, 반대 7표로 가결처리됐음에도 상당수 상·하원 의원은 아직 찬반 의견을 정하지 못해 9일 다시 문을 여는 상·하원이 전체회의에서 이를 신속하게 통과시킬지도 미지수다. 연합 2013.09.07 03:31
매케인 "오바마, 지상군 투입했다간 탄핵당할 것" 미국 공화당 중진인 존 매케인 상원의원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시리아에 지상군을 투입하면 탄핵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매케인 의원은… SBS 2013.09.07 03:30
"북한, 미국 모욕 주려 케네스 배 석방할 수도" 북한이 국제사회에 미국에는 모욕을 주기 위해 억류 중인 케네스 배씨를 석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터프츠대 플레처스쿨의 이성윤 교수는 현지시간 어제 CNN 방송에 기고한 글에서 "NBA 스타선수 출신 데니스 로드먼의 두 번째 방북과 배 씨 석방 문제의 관련성이 주목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07 0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