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대형 열차사고 기관사 "사고 구간 위험했다" 79명의 목숨을 앗아간 스페인 고속철 탈선 사고를 낸 기관사가 사고 구간이 위험하다고 지적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는 6일 지난 7월 스페인 북서부 갈리시아주에서 탈선 사고를 낸 기관사 프란시스코 호세 가르손이 사고 직후 회사에 비상 연락한 녹음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연합 2013.09.06 23:46
'시리아 개입' 지지한 매케인, 지역구서 봉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시리아 군사개입 방침을 공개 지지한 공화당 중진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지역구에서 수모를 당했다. 6일 CNN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매케인 의원은 전날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시리아 군사개입에 반대하는 지역 유권자들로부터 집중적인 비난공세를 받았다. 연합 2013.09.06 23:44
"이란, 미국 시리아 공습 땐 보복 계획" WSJ 시리아에 대한 미국의 공습이 이뤄지면 이란이 보복 공격에 나설 것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미국의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시리아에 대한 공습이 이뤄질 경우 이란이 중동지역에 있는 미 대사관들을 공격하라고 지시한 정보를 미국 당국이 입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06 23:33
미국, 레바논 여행 금지…외교관 철수 명령 시리아 공격을 승인하는 의회 표결을 앞두고 미국 국무부가 자국민에게 시리아와 이웃한 레바논으로 여행을 금지하는 경고를 발령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또 필수 인원을 제외한 레바논 주재 외교관들의 철수를 명령했으며 레바논에 머물고 있는 미국 시민들도 레바논을 떠날 것을 권고했습니다. SBS 2013.09.06 23:33
미국 새 일자리 기대 이하…실업률은 56개월래 최저 미국의 실업률은 5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일자리는 기대만큼 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실업률이 7.3%를 기록해 7월의 7.4%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6 23:32
인도 총리 "시리아에 대한 일방적 군사공격 반대" 만모한 싱 인도 총리가 유엔의 승인 없는 시리아 군사개입에 반대한다고 밝히며 미국의 공격 움직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싱 총리는 어제 러시아에서… SBS 2013.09.06 23:30
러시아 G20 정상회의 이틀 일정 마치고 폐막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이틀 동안 열렸던 주요20개국 폐막했다.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두 차례의 토의 세션과 업무 만찬 및 업무 오찬을 잇따라 열었던 정상들은 이틀간의 회의 결과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한 뒤 회의장인 콘스탄티노프궁을 떠났다. 연합 2013.09.06 23:29
"이혼 소송 머독 부인 중국 스파이설" 영국 신문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 회장과 이혼 소송 중인 중국계 아내 웬디 덩이 중국 정보기관의 첩자였으며 머독이 이혼을 결심한 것도 이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3.09.06 23:27
"러시아-중국 시리아 사태 평화적 해결에 공감" 러시아와 중국은 시리아 사태가 정치적으로 해결돼야 한다는 데 견해를 같이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오늘 웹사이트에 올린… SBS 2013.09.06 23:26
미국 한인 추정 여성, 10대 딸에 수십 차례 찔려 사망 미국에서 한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10대 딸에게 79차례나 흉기로 찔려 숨진 사건이 일어났다. 이사벨라 윤미 구스만씨를 살해한 혐의 법정에 섰다고 덴버채널닷컴과 CNN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3.09.06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