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중국은 시리아 사태가 정치적으로 해결돼야 한다는 데 견해를 같이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오늘 웹사이트에 올린 언론 보도문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러시아 G20 정상회의장에서 만나 이같이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왕 부장과 회담을 마친 뒤 로랑 파비우스 프랑스 외무장관과도 회담하면서 시리아 사태 등을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무부는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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