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군사개입 시 사이버공격 병행 유력" 미국이 시리아에 대한 군사개입을 단행할 경우 사이버공격을 병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의회전문매체 '더 힐'은 오바마 행정부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있으나 군사작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이버공격은 불가피하다는 것이 대다수 전문가의 관측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3.09.05 03:34
케리, 정체성·본분 망각?…오바마 '통수권' 논란 "자신이 국방장관인줄 아는 모양이다." 10년전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주자로 부각될 때만해도 존 케리 국무장관은 미국의 대화파를 상징하는 내공있는 정치인으로 명성을 날렸다. 연합 2013.09.05 03:34
프랑스 의회 '시리아 군사개입'에 뚜렷한 입장차 프랑스 정부가 시리아 군사 개입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가운데 프랑스 의회가 4일 긴급회의를 열고 시리아 군사 개입 문제를 논의했다. 하지만 여야간 입장차는 뚜렷했다. 연합 2013.09.05 03:33
'스노든 특종' 기자 "브라질은 미국 정보수집 타깃" 미국 국가안보국의 비밀 정보수집 행위를 최초 보도한 영국 일간지 가디언의 글렌 그린월드 기자는 4일 NSA가 브라질을 주요 타깃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3.09.05 03:32
2008년 데자뷰? 힐러리 대권가도에 '시리아 딜레마' 미국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시리아 군사개입 문제를 놓고 심각한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연합 2013.09.05 03:31
아시아나기 사고 현장 촬영한 소방관 징계 논란 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기 사고를 수습한 현장 책임자가 사생활 침해 명목으로 징계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조앤 헤이스-화이트 샌프란시스코 소방국장이 사고에 출동했던 마이크 존슨 소방대장에게 견책 징계를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0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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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쬐면 사망' 日 원전 최악 방사선량 검출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치명적인 방사선량이 검출됐습니다. 그러나 올림픽 유치에 매달리고 있는 일본 정부는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도교 김광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9.05 02:26
오바마 "이라크전 실수 반복 안 해…공습안 통과 확신"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 공습과 관련해 "이라크전과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며 "의회가 시리아 공습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5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