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부 연안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3일 오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서부 연안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과 캐나다 당국은 이날 오후 1시19분께 BC주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앨리스 북서쪽 150㎞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이후 세 차례 여진이 이어졌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로 인한 쓰나미 발생 우려는 없다고 말했다. 연합 2013.09.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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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악어 사냥 행사에서 잡힌 330kg 거대 악어 최근 미국 미시시피주에서 길이 4.1m 무게 330kg 달하는 거대 악어가 잡혔습니다. 이곳에서는 매년 악어의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악어 사냥 행사를 마련하고 있는데요, 이 행사를 통해 잡힌 이 거대 악어는 너무 무거워서 남자 네 명이 들어야 겨우 운반할 수 있습니다. SBS 2013.09.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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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코스타리카 거북이 알의 수난…주민들 '싹쓸이' 코스타리카 해변에서 수천 마리의 거북이들이 매년 알을 낳는데 이 알들이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해변에 올라온 거북이들은 모래를 판 뒤 보통 한 마리당 100여 개의 알을 낳습니다. SBS 2013.09.04 10:08
일본 동부 근해서 규모 6.9 강진 오늘 오전 일본 동부 근해에서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해 도쿄 등지에서 진도 3에서 4의 흔들림이 관측됐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오전 9시 19분 도쿄 남쪽 태평양의 도리시마 근해에서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4 09:47
악어 덕분에 20년 만에 가족과 연락 가능해져 뉴질랜드의 한 30대 남성이 최근 호주에서 커다란 악어 때문에 2주동안 외딴 섬에 갇혀 있다가 구조된 덕분에 20년 만에 가족에게 소식이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연합 2013.09.04 09:46
'농구외교' 로드먼 재방북에 워싱턴 외교가 '황당' 미국 프로농구 스타선수 출신인 데니스 로드먼이 올해 두 번째로 평양을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워싱턴 외교가는 다소 황당해하는 분위기입니다. 민간 차원의 이른바 '농구 외교'를 통해 북미관계를 개선한다는 구상은 좋지만, 북한이 최근 로버트 킹 북한 인권특사의 방북을 철회해 북미관계가 삐걱대는 시점에서 로드먼의 방북이 이뤄진 점이 황당하다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SBS 2013.09.04 09:42
베를린 위안부 피해 증언장의 '일본놈' 통역 "왜 자꾸 일본놈하고 사진을 찍으라고 해!"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는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독일의 베를린에서 7년 만에 만난 야지마 츠카사씨를 가리켜 스스럼없이 "일본놈"이라고 했다. 연합 2013.09.04 09:40
이라크 총격·폭탄테러 잇따라…70여 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총격과 차량폭탄 테러 등이 잇따라 70여 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 다쳤습니다. 현지 관리들에 따르면 현지시간 어제 오전 바그다드 남부 외곽에 위치한 수니파 민병대 대원의 집에 무장괴한이 침입해 3명을 총으로 살해하는 등 잇단 총격사건으로 적어도 20명이 숨지고 70여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3.09.04 09:23
中 당국 "'아동 안구적출' 범인은 피해자 큰어머니" 중국에서 어린이를 납치해 안구를 적출한 충격적인 범행을 저지른 용의자가 피해 아동의 큰어머니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화망 등 중국매체들은 지난달 24일 산시성 린펀시에서 6살 남자 어린이를 납치해 두 눈을 뺀 용의자는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피해 아동의 큰어머니, 41살 장후이잉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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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시리아 향해 미사일 시험발사 내전을 피해 시리아에서 탈출한 난민이 무려 2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이미 인구의 10분의 1이 나간 셈인데 미국과 이스라엘은 시리아 쪽으로 미사일을 시험발사하기도 했습니다. SBS 2013.09.04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