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오바마,G20서 관례깨고 멀리 떨어져 앉는다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5∼6일 개최되는 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일반적 의전 관례를 깨고 서로 멀리 떨어진 자리에 앉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9.04 16:50
중국, 남중국해 분쟁 섬 '요새화' 부인 중국 정부가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지역을 요새화하고 있다는 필리핀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필리핀이 말한 상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04 16:42
스웨덴, 시리아 난민에 영주 지위 전면 부여 스웨덴이 내전을 피해 자국에 온 시리아 난민에게 영구 거주할 수 있는 지위를 전면적으로 부여하겠다는 방침을 유럽연합 회원국 가운데 처음으로 발표했습니다. SBS 2013.09.04 16:40
'방탕 행각' 타이완 재벌2세 징역 22년형 타이완에서 한때 '밤의 황제'라는 별명을 가졌던 재벌 2세가 성범죄로 징역 22년 4개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타이베이 지방법원은 금융그룹 위안다 파이낸셜홀딩스 리웨창 전 회장의 아들인 스물 여덟살 리쭝루이에 대해 강제 성폭행 등 혐의로 이런 판결을 내렸다고 연합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04 16:38
"日정부, 교통사고 방지 정보단말 개발 계획" 일본 정부는 도요타, 닛산 자동차 등과 공동으로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보행자용 정보단말기를 개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보행자가 휴대한 단말과 자동차의 센서가 위치정보 등을 서로 탐지해 보행자 뛰어들기 등의 사고를 방지하는 것입니다. SBS 2013.09.04 16:37
中 '안구적출' 용의자 큰엄마 지목…의문점 여전 중국에서 어린이를 납치해 눈을 뺀 충격적인 범행을 저지른 용의자가 돌연 자살한 백모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중국 공안당국이 밝혔지만 범행동기 등을 둘러싼 의문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연합 2013.09.04 16:23
중국, 인터넷 관리 강화…유해사이트 274개 폐쇄 중국 정부가 대대적인 인터넷 정화활동을 벌여 유해 웹사이트 274개를 폐쇄했다고 중국 신화통신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지난 7월부터 공안부와 문화부 등 관계 부처와 공동으로 단속에 나서 음란 동영상과 만화, 사진을 제공한 웹사이트를 폐쇄하고 운영자를 처벌했습니다. SBS 2013.09.04 16:08
일본 도치기현 회오리바람…건물 파손 오늘 오후 일본 도치기현에서 강한 회오리바람이 불어 건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오늘 정오부터 오후 1시 사이에 강력한 회오리바람이 도치기현 가누마시와 야이타시 일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SBS 2013.09.04 16:07
푸틴 "화학무기 사용 확인되면 시리아 공격 승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UN안전보장이사회를 통해 시리아 정권의 "화학무기 사용 책임이 확인되면 러시아도 시리아에 대한 군사공격을 승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4 15:53
"보시라이 조사팀장 면직돼"…재판 관련여부 주목 보시라이 전 중국 충칭시 당서기 사건의 조사를 맡았던 수사관이 최근 갑자기 면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콩 신문인 향항상보는 최근 보시라이 사건 특별조사팀의 팀장이었던 류지언 최고인민검찰원 정치부 검찰원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면직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04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