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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낮다"…美 전역서 패스트푸드점 종업원 항의 시위 미국 전역에서 패스트푸드점 종업원들이 임금이 너무 낮다며 항의 시위에 나섰습니다. 워싱턴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햄버거를 파는 미국의 패스트 푸드점 매장 안에서 거센 구호가 터져 나옵니다. SBS 2013.08.3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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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틈새와 난간에 갇힌 아이들…아찔한 구조 벽 사이에 몸이 낀 소년과 아파트 난간에 매달린 소년이 각각 구조됐습니다. 중국입니다. 소방대원들이 벽을 부숴 구멍을 냅니다. 벽 너머에 뭐가 있나 했더니, 두 팔을 집어넣어 어린아이를 꺼냅니다. SBS 2013.08.3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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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탑 쌓기…인도, '크리슈나' 탄생기념일 축제 조심조심 어깨를 밟고 올라가더니 공중에 매달린 항아리를 깨뜨립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음료수가 쏟아지자 참가자들이 즐겁게 춤을 춥니다.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인도인들에게 사랑받는 영웅신, 크리슈나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제입니다. SBS 2013.08.3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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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로 타이완 중남부 물난리 열대성 태풍 콩레이가 어제 타이완을 강타하면서 중남부 일대 물난리가 났습니다. 반쯤 물에 잠긴 자동차. 차인지 배인지 분간이 안 됩니다. 엄마와 아이는 고무보트에 몸을 실었고 철로가 침수된 기차는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SBS 2013.08.30 07:37
영국 의회, 시리아 제재동의안 부결 영국의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제재 동의안이 의회에서 부결됐습니다. 영국 하원은 시리아 현안 논의를 위한 전체회의를 소집해 정부가 제출한 시리아 제재 동의안에 대한 표결을 벌여 반대 285표 대 찬성 275표로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SBS 2013.08.30 06:54
'동생 손에 못질'…미국, 엽기 학대사건에 발칵 미국에서 형이 어린 동생을 감금하고 손에 못을 박는 엽기적인 학대 사건이 벌어졌다. 29일 CNN과 조지아주 WSB 방송에 따르면 워싱턴주 시애틀 외곽에 사는 브랜던 건 부부가 납치와 불법 감금, 가중 폭행 등의 혐의로 최근 키트샙 카운티 검찰에 구속, 기소됐다. 연합 2013.08.3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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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긴장감 고조…유엔, 시리아 사태 논의 재개 서방국가들의 시리아 공습이 다음 주 초로 연기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중해의 긴장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미사일이 탑재된 구축함을 영국은 전투기를 추가 배치했습니다. SBS 2013.08.30 06:20
오바마, 마리화나 합법화 방관하나…소송 않기로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연방 법에 위반해 오락용으로 마리화나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해 마리화나 사용을 사실상 방관하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 2013.08.30 05:57
교황·요르단 국왕 "시리아 문제 대화로 해결" 프란치스코 교황과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은 대화만이 유혈 충돌사태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프라치스코 교황은 29일 시리아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바티칸을 방문한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부부를 만나 20여분간 개별 회담을 한 뒤 공동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3.08.30 04:21
이탈리아 대법원 "베를루스코니가 세금횡령 직접 설계" 이탈리아 대법원은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자신의 방송사인 미디어셋의 세금횡령 시스템을 직접 고안한 당사자여서 상고심에서 그에 대한 실형을 확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3.08.30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