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게임중독 8세 소년' 할머니 살인, 사고사 결론 비디오 게임을 한 뒤 할머니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소년이 부모의 품에서 살게 됐다. 27일 CNN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주 검찰은 지난 22일 주 북부 슬로터에서 발생한 노파 총기 피살 사건을 과실치사로 결론짓고 범행을 저지른 8세 손자에 대한 친부모의 친권을 유지키로 했다. 연합 2013.08.28 03:25
독일 법원, 숙박료 지원받은 전 대통령 재판 회부 기업으로부터 편의를 제공받아 물의를 일으켜 사임한 독일의 전직 대통령이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독일 하노버 지방법원은 크리스티안 불프 전 독일 대통령을 정식재판에 넘겼다고 하노버 지방검찰청이 밝혔습니다. SBS 2013.08.28 03:23
영국 "시리아 군사 개입은 합법적으로 추진"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27일 "화학무기 사용은 도덕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행동"이라며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정권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연합 2013.08.28 03:21
헤이글 미국 국방 "명령만 내리면 즉각 시리아 공격"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은 현지시간 어제 시리아 사태와 관련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명령을 내리면 즉각 군사공격을 가할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28 03:19
브라질 상파울루서 건물 붕괴…30여 명 사상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루에서 공사 중이던 2층짜리 건물이 무너져 30여 명의 사상자가 생겼습니다. 사고는 현지시간 27일, 아침 8시 35분 상파울루 서부 상 마테우스 지역의 마테오 베이 거리에서 일어났으며, 최소한 6명이 사망하고 19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3.08.28 00:26
아랍연맹, 화학무기 사용 의혹 시리아 정부 맹비난 아랍연맹은 화학무기 사용 의혹을 받는 시리아 정부에 대해 가해자들은 정의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중동의 지역 기구인 아랍연맹은 현지시간 27일 긴급회의를 열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들이 시리아 사태에 대한 이견을 극복하고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할 수 있는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3.08.28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