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이혼 소송 중인 며느리 집에서 금품 훔쳐 인천 부평경찰서는 자신의 아들과 이혼 소송 중인 며느리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67살 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고 씨는 … SBS 2013.08.2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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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4m까지 자라는 거대 토종 억새 무려 4미터까지 자라는 토종 억새가 화제입니다. 전북 익산시 용안면 벌판에 자라는 이 거대 억새는 외래종이 아니라 순수한 토종인데요, 심은 지 3년이면 4미터 정도 자랍니다. SBS 2013.08.26 11:33
재산 노려 아버지 살해 뒤 저수지 유기 패륜아들 검거 재산을 노리고 아버지를 살해해 저수지에 버린 20대 패륜아들이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친구들과 공모해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22살 이모 씨와 친구 21살 홍모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SBS 2013.08.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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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km 한 눈에…가을 하늘 '성큼' 아직 햇볕이 뜨겁지만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 가운데 하늘도 달라졌습니다. 하늘이 부쩍 높아지면서 서울과 인천, 원주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시정이 20km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3.08.26 11:26
부산 女초등생 광주로 데려가 '못된 짓' 30대 검거 스마트폰 채팅사이트에서 알게 된 부산의 여자 초등학생과 음란한 문자를 주고받다가 급기야 광주광역시의 모텔로 불러 성관계를 맺은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연합 2013.08.26 11:07
검찰 "원세훈 전 원장 '신종 매카시즘' 행태 보였다" 검찰이 법정에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혐의에 대해 '신종 매카시즘'이라고 지칭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심리로 오늘 오전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이 근거없이 무차별적으로 종북딱지를 붙이는 신종 매카시즘의 행태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8.26 10:53
거액 리베이트 비리…의사·의료기기업체 무더기 적발 수억원대의 리베이트를 주고받은 강원 동해안 지역 전문의와 의료기기 납품 업체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강원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5일 관절수술 등에 사용되는 의료기기 납품 청탁과 함께 4억7천980만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7명의 전문의에게 제공한 혐의로 의료기기 판매업체 대표 이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3.08.26 10:33
'밥 해먹고 고기 굽고'…국립공원 '꼴불견 피서' 여전 국립공원 내 불법 취사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 26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에 따르면 피서철인 7월 13일부터 이달 25일까지 계곡이나 등산로 주변서 밥을 짓거나 고기를 굽는 등 불법취사를 하다가 적발된 사범이 101명에 이른다. 연합 2013.08.26 10:23
경남 남해안 적조 거의 소멸…추가 피해 없어 한 달여 기승을 부리던 경남 남해안 적조가 거의 사라지고 25일엔 처음으로 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남도에 따르면 통영과 거제 바깥해역 유해성 적조생물 코클로디니움의 ㎖당 개체 수가 22일께부터 1천 개체 이하로 떨어져 24일에는 0.03∼0.12개체로 육안으로 거의 확인하기 어려울 정도가 됐다. 연합 2013.08.26 10:20
노래방 강도 잡고 보니…안산 40대 여성 살해 도주범 노래방에서 금품을 빼앗다 붙잡힌 30대 남성이 석 달 전 내연녀를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살인과 강도살해 혐의 등으로 34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3.08.26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