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쉬움 드러내…"무더기 점수 내줘 아팠다" "적시타 하나 맞은 건 어쩔 수 없지만 무더기 점수 준 게 아팠다." 24일 시즌 5패째를 당한 류현진은 1회 4점이나 내준 데… 연합 2013.08.25 09:10
"北, 부산 거쳐 시리아에 화학무기 물자 보내려다 적발" 지난 2009년 10월 부산 신항에서 적발된 북한 컨테이너 운반선 적재물 가운데 다량의 방호복이 시리아로 보내는 화학무기 관련 물자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3.08.25 08:02
미국 노인 해고 앙심에 총격…5명 사상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해고 통보에 격분한 70대 남성의 총기난동으로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플로리다주 북부 유니언 카운티 경찰은 올해 72세의 허버트 앨런 주니어가 현지시간으로 그제 자신을 해고한 회사 소유주와 동료 직원을 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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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화학무기 사망자 300명 대로 확인" 지난 21일 발생한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의 사망자수가 300명 대로 확인된다는 보고가 나왔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다마스쿠… SBS 2013.08.25 07:30
'유출 의심' 후쿠시마 저장탱크 오염수 퍼내기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오염수 유출이 의심되는 저장탱크 두 곳의 오염수를 다른 탱크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내 냉각수 저장탱크 한 곳에서 방사능 오염수 약 300t 정도가 새나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8.25 05:47
국경없는의사회 "시리아 화학무기 사망자 355명" 국경없는의사회와 시리아인권관측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1일 발생한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참사의 사망자수가 300명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현지 활동가들은 이번 화학무기 공격으로 숨진 사람이 130여 명이라고 밝혔고, 시리아반군은 무려 1천300여 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8.25 04:51
'유출 의심' 후쿠시마 저장탱크 오염수 퍼내기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오염수 유출이 의심되는 저장탱크 2곳의 오염수를 다른 탱크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내 냉각수 저장탱크 1곳에서 방사능 오염수 약 300t 정도가 새나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8.25 04:50
미국 남부서 노숙자 강제수용법 제정…인권침해 논란 미국 남부의 한 주요 도시에서 노숙자를 강제 수용하는 법안이 제정돼 인권침해 시비를 낳고 있다. 24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유력지인 '더 스테이트' 등에 따르면 주의 수도이자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인 컬럼비아 시의회는 도심에서 '노숙자로 보이는 사람'에게 경찰이 교외로 강제 퇴거를 명령할 수 있는 '긴급 노숙자 대응'에 관한 조례를 최근 통과시켰다. 연합 2013.08.25 04:00
"일찍 나와 화장실도 참고 늦도록 일해야 성공한다"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자신의 성공비결을 털어놨다가 누리꾼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블룸버그 시장은 지난 주말 라디오 정례브리핑에 출연해 자신의 성공비결을 묻는 질문에 "사무실에 가장 먼저 출근하고 사무실 책상에서 점심을 먹고 마지막까지 남아 일하는 것"이라고 귀띔했다. 연합 2013.08.25 03:42
"아이울음 없는 항공좌석에 타려면 14달러 더내세요"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조용한 좌석에 앉으려면 14달러를 더 내야 합니다." 적잖은 항공운임 부담을 줄이려고 일반석 표값을 내리는 대신 여타 부가서비스에 대해 유료화를 추진하는 항공사들이 이번에는 '아이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조용한 좌석 유료화' 방침을 내놨다. 연합 2013.08.25 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