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하나 맞은 건 어쩔 수 없지만 무더기 점수 준 게 아팠다."
24일 (현지시간) 시즌 5패째를 당한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1회 4점이나 내준 데 대해 아쉬움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류현진은 "1회에 홈런을 맞거나 점수를 주는 경향이 있는데 앞으로 1회에는 코너워크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고 다짐했다.
마이애미 원정에서 감기에 걸린 류현진은 그러나 감기 증세는 심하지 않았고 컨디션에 전혀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류현진 아쉬움 드러내…"무더기 점수 내줘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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