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보기관, 시리아 정부가 화학무기 사용 잠정판단" 미국을 비롯한 서방 정보기관들이 최근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의 주체를 정부군으로 잠정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미국과 유럽 안보 소식통들은 이번 공격이 아사드 현 대통령 정부 내 고위급의 승인을 받아 이뤄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4 10:41
"시리아 화학무기 피해후유증 심각·2차 노출도 우려"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피해자들의 2차 후유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영국 리즈대학교의 환경 독극물 및 화학무기 전문가인 앨러스테어 헤이 교수는 신경가스 중독으로 발생한 호흡곤란이 뇌손상으로 이어지면 장기적인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SBS 2013.08.24 10:40
반기문, 시리아 정부에 '유엔조사 허용' 거듭 촉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최근 발생한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을 유엔 조사단이 조사할 수 있도록 시리아 정부가 '즉각적이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3.08.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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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귀에 손목 통째로 물린 다이버, 승자는? 러시아에서 한 다이버가 막 잡아올린 아귀의 입속에 장난삼아 손을 집어넣었다가 손목을 통째로 물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잠수복을 입은 남성이 아귀에 팔을 물린 채 고통스러워 하고 다른 손을 이용해 아귀 입을 벌리려고 용을 써보지만 손목을 꽉 문 아귀는 입을 열지 않는데요. SBS 2013.08.2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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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인사이드] 휴가 마친 오바마, 풀어야 할 과제 산적 한 주간의 미국 소식 알아보는 워싱턴 인사이드 순서입니다. 이성철 특파원! 오바마 대통령이 휴가를 마치고 백악관으로 돌아왔는데, 풀어야 할 과제가 한 두가지가 아니라고요? 네, 달콤한 휴가를 마치고 오바마 대통령 금주 초 백악관으로 돌아왔죠. SBS 2013.08.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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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원전 오염수 사태 악화…"원인도 대책도 불투명"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사태가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오염수는 매일 400톤씩 만들어지고 유출 사태가 잇따르고 있는데, 별다른 대책은 없는 상황입니다. SBS 2013.08.2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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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속에 750kg 엄청난 마약…바다에서 적발 국제 마약 조직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는데요, 미국과 호주의 단속반이 요트 속에 감춰놓은 엄청난 양의 마약을 찾아냈습니다. 바다 위에 떠있는 호화로운 요트 한척. SBS 2013.08.2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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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물에 잠기자 뗏목 탄 채 결혼식장에 도착 홍수 피해로 마을이 물에 잠긴 가운데, 한 신랑신부가 뗏목을 만들어 타고 결혼식장에 도착해서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하네요. 하얀 웨딩 드레스를 입은 한 여성이 뗏목 위에 앉아 있고 신랑은 빨간 우산을 들고 신부가 비를 맞지 않도록 보호해줍니다. SBS 2013.08.2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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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집어삼키는 무시무시한 싱크홀 갑자기 큰 구멍이 생기는 현상을 '싱크홀'이라고 하는데요. 수로 바닥에 생긴 싱크홀이 순식간에 나무들을 집어삼키는 듯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SBS 2013.08.2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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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탄생 100주년' 전세계 기념행사 동화 인어공주가 탄생한 지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서 인어공주 동상이 있는 덴마크 코펜하겐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다채로운 축하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SBS 2013.08.24 07:36